폴란드지..
1795~1918년 동안 나라 러시아,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분할후 지도상에서 폴란드가 사라짐
10만명의 폴란드인이 참전했던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이 실패로 끝나자 나폴레옹에 걸었던 폴란드 민족의 모든 희망도 좌절.
1918~1939년
1차대전이후 독립하여 겨우 나라 생기고 정착함. 1920년부터 러시아와 전쟁해서 영토도 꽤 가지게됨....
하지만
폴란드 정부는 1932년에 소련과, 1934년에 독일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했으나 1939년 9월 1일 나치 독일의 침입이 시작되어 서부 지역은 독일에, 동부 지역은 소련에 분할 점령됨. 나치점령 서부 아우슈비츠에 가장 유명한 유대인 수용소가 건설됨...
폴란드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600만명 이상의 인명피해와 국민 재산의 38%에 해당하는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전후 정해진 현재의 국경은 역사적으로 보아 상당히 서쪽으로 이동됨..
망명정부는 파리 함락 후 런던에서 활약
2차대전때 마켓가든 작전-영국군 구출작전으로 만명이상 전사 했는데
돌아온건 폴란드의 공산화..
그리고 소련연방 붕괴후 1990년도 독립..
체코 듣보잡 따위하곤 비교할수가 없지
ps.짤방이 존내커서 바꿈..ㄲㄲ
체코는 500년동안 나라가 없었는디? 어디서 명함을 들이뒈?
나치치하 서부 폴란드 무시하나염?
폴란드 옛날부터 러시아 엄청 갈궈댔다. 가짜 짜르 내세운정도 있고 솔직히 역사는 돌고도는거다. 그리고 역사적으로볼때 영토가 줄어든거면 몽골은 막장??
만년좁밥에 유럽 전쟁의 공설 운동장 벨기에를 추천함니다
2대겔이니까 2대겔 위주로 쓰다보니 ㄲㄲㄲ
에도 막부 말기 유럽인들이 일본의 인구밀도가 유럽에서 인구밀도 가장 높은 벨기에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걸 알고 놀랄 정도였다고 함...
바르샤바 개폭격박살 ㅠㅠ
이유야 어찌하건 그런 폴란드한테 땅 뺏기고 2류 국가로 전락하고 있는 독일은?
2000년 이상 나라 없던 유태인 무시하나요?
대장 부리바라고... 족장의 둘째아들이 폴란드의 여자와 사랑에 빠져서 배반 내가 처음 기억하는 폴란드
독일이 2류국가라면 일본은 3류국가냐
올드보이는 왜 계속 헛소리일까. 합스부르크가황제는 보헤미아왕 타이틀 쭉 가지고있었거든.
독일이 일본에 뒤지기 시작한건 이미 70년대....그나마 유럽 최고 경제력을 자랑했지만, 20년 정도 뒤에 영국에 뒤질 것이란 전망이 많더군효...ㅋㅋㅋ
난늘 일빠 병진색퀴 또 설친다 ㅉㅉ
일본천황이 조선국왕 타이틀 보유하면 조선은 독립국이쿠나. 그게 아니라 최소한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처럼 정부 자체가 따로 구성되야지. 체코인들은 15세기부터 독일어쓰는 애덜을 황제로 모셨고 16세기이후 완전 제국의 노예로 떨어졌는데 무슨.
골수 병진꼴통이라 낙인찍혀서 군대도 보유못하는 나라 옹호하는 꼴이란
머리가 나쁜건지...아는척 하고싶어 안달이 난건지
나라의 존속여부를 묻는데 왠\'독립국\'타령일까.
보헤미아도 따로 정부있었다. 아는게 뭐냐?
스페인왕이 카스티야,레온,아라곤의지배자 이런식으로 말하냐? 얼치기짓도 정도껏해라. 꼴불견도 정도가 있어야지.
아일랜드 하앍 ㅡㅡ;; 800년이던가 ... 감자 안습.
폴란드는 그래도 우리가 임진왜란때 왜구따위들에게 개쳐발리기 일보직전일때는 폴란드는 나름대로 잘나감~
아일랜드 감자 개안습.
나원참 보히미아가 따로 정부가 있어서리 사라예보사건때 황태자전하가 3중제국(체코정부구성계획)을 세운다고 총맞아 뒈졌구만. 16세기이전 체코가 신성로마제국내 독립국인건 확실하지만 그후에도 독립국내진 독자정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다니.......도대체. 설사 정부가 있어도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의 헝가리정부같은게 아닌 완전괴뢰정부지. 글구 흠햏은 왜저리 빡세게 삐지셨을까.
자기손으로 500년이라 써놓고 오헝제국은 왜 들이대는지 모르겠네. 시간관념이 없나? 중세의 국가는 현재와 다르거든?
한때 잘나갈때 폴란드는 동유럽 최강국 노릇 백년 넘게 해먹었음. 러시아 따위 듣보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