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 환웅 -> 단군들 -> 해모수 -> 주몽 이렇게 내려오다가

주몽밑에서 유리, 온조, 비류로 갈라집니다.

여기서 유리의 고구려는 안타깝께도 신라 짱깨들에 의해서 망했고

온조의 백제또한 신라 짱깨들에 의해서 망하고 말았지만

다행이도 일본으로 건너간 비류는 비류백제를 세우고 덴노하이카로서 한민족의 정통을
지켜 나갔습니다.

비류백제는 한번도 우리가 한민족임을 잊지 않았고 백제가 망할때는 수만의 군사를 보내
도와주었고, 백제와 고구려가 모두 망하자 삼족오를 계승하여 태양이 뜨는 나라라는
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삼족오는 고구려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한민족의 태양숭배의 상징물입니다.
하지만 한반도에서는 짱깨들 때문에 까마귀 = 흉조가 되버렸죠. 일본에서 삼족오의
까마귀는 그야말로 길조중에 길조고 일본 국기 또한 삼족오의 태양을 상징합니다.)

이후 한반도에서는 원 명 청의 식민지배가 계속되면서 한민족들은 자랑스런 고구려의 기상을 잃고
중화사상에 물든 짱깨가 되버렸고

일본에서는 그런 조선동포들을 구하려고 명일전쟁까지 일으켰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말았죠

그후 일본의 우리 한민족들은 수백년간 와신상담하며 서양문물을 배워 명치유신을 성공시킵니다.
명치유신의 메이지 천황폐하는  비류의 직계후손으로 한민족의 적자라고 할 수 있죠

이후 한일합방으로 고구려 동이민족은 드디어 하나로 합치게 됩니다
조선은 나라가 망할 때까지도 명나라 황제 제사를 지네는등 고구려 동이민족의 나라라고는
절대로 볼 수 없었죠.

다시 고구려의 정통을 계승한 대동아공영권은 부흥하기 시작했지만 이것도 귀축영미에 의해
막히고 맙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민족은 다시 고구려를 계승할 수 있습니다.
비류의 후손은 덴노하이카를 모시고 삼족오의 일장기를 국기로 삼으면 되죠
태극기.. 그 짱깨들이 만들어준 국기를 아직도 쓰고 있다니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