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갤 형누나들에게 쉬어가는 타임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아 ! 그리고 디시알바누나는 정말 이쁘더군요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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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차세계대전이었다

연합군 미군장교였던 스미스 대위는 나치군과의

전쟁도중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다

그렇게 나치군들은 비밀정보들을 알아내려

스미스 대위에게 온갖 고문을 행하며 그를 괴롭혔다

포로생활 5일이 되던날 그는 혼자남은 독방에서

삶의 희망을 잃은체 육체의 고통을 호소하며

또 다시 끔찍한 내일을 기다리고 있던 도중 

독방 한구석에 작은 구멍속으로 옆방에 있는

한 청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봐요 혹시 미국 사람이오?\"

그러자 스미스 대위는 대답했다

\"그렇소 아마 오늘이 댁과 얘기하는 마지막날이 될것 같소\"

모든걸 포기한듯 스미스 대위의 목소리는 작아지기 시작했다

그 청년은 밝은 목소리로 스미스 대위에게 얘기했다

\"이봐요 ! 우린 절대 여기서 죽지 않아요 ! 힘을 내요 자 !!\"

그렇게 그들의 대화는 가족들과의 이야기로 넘어갔고

대학시절 연애담으로 그들은 얼굴은 모르지만 서로

친구가 되었다


그렇게 2차세계대전이 끝나가 나치는 패배했고

끝까지 살아남은 스위스 대위는 구출되어 귀국길에 올랐다

그의 기적적인 생존 소식을 알게된 한 기자는

스미스를 찾아가 얘기했다

\"아니 .. 어떻게 매일 고문을 받아가며 끔찍했던 하루하루

어떻게 견딜수가 있었죠?\"

그러자 스미스는 기자에게 조용히 대답했다




\"옆방에 있던 친구가 준 마약 덕분이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