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투기에서 기본형이 복좌형이거나 복좌형이더 많이 개발되는 모델, 이를 테면 F-4, F-14, F-15E, F-16I, 라팔, SU-34 등등은 대부분 조종사와 화기관제사 (항법,레이더조작, 무기조작 등등) 두 명이 타죠. 그런데 이 당시 전투기들은 레이더도 대부분 없었고 화기라고 해봐야 기관총 정도 뿐이었고 하다보니 다른 조종사가 필요 없는게 대부분입니다.
xwing(xwing)2007-10-03 12:32
하지만 \"장거리 함대 방공을 위해선 역시 항법사가 필요하지\" 라고 생각한 영국 함재기 풀마나, 본래 폭격기로 개발된 모스키토, 또 후방에 기총좌가 달린 디파이언트나 Me110 등은 두 명이상이 기본으로 타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위에 Enrico님이 말씀하신 F-82 트윈 머스탱도 2명이 탔죠. 이 전투기의 경우 상당한 장거리용 기체로 만들어졌기에 조종사의 피로를 고려하여 양쪽 모두 조종사가 탑니다.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 않은 Bf109Z는 한 쪽만 조종석이 존재)
xwing(xwing)2007-10-03 12:34
그 외에 현대의 F-15D, F-16D 처럼 훈련을 목적으로 2인승으로 만들어진 복좌전투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현대의 저런 전투기들은 경우에 따라선 실전에 투입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 반면, 2차대전 중 훈련용 복좌기들은 실전투입은 왠만해선 잘 안했던듯 합니다. 기본형에 비해 성능차이가 많이 났던듯...(현대의 저런 전투기들은 대부분 항속거리만 약간 짧아지고 전투성능은 원래의 단좌기와 별 차이가 없죠)
무스탕인가 코르세어를 두대 이어 붙인 전투기는 하나 있는 것으로 아는데 ㅎㄷㄷ
bf110이나 여러 종류가 있기는 했지만 크게 활약하지는 못했습니다....
현대 전투기에서 기본형이 복좌형이거나 복좌형이더 많이 개발되는 모델, 이를 테면 F-4, F-14, F-15E, F-16I, 라팔, SU-34 등등은 대부분 조종사와 화기관제사 (항법,레이더조작, 무기조작 등등) 두 명이 타죠. 그런데 이 당시 전투기들은 레이더도 대부분 없었고 화기라고 해봐야 기관총 정도 뿐이었고 하다보니 다른 조종사가 필요 없는게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장거리 함대 방공을 위해선 역시 항법사가 필요하지\" 라고 생각한 영국 함재기 풀마나, 본래 폭격기로 개발된 모스키토, 또 후방에 기총좌가 달린 디파이언트나 Me110 등은 두 명이상이 기본으로 타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위에 Enrico님이 말씀하신 F-82 트윈 머스탱도 2명이 탔죠. 이 전투기의 경우 상당한 장거리용 기체로 만들어졌기에 조종사의 피로를 고려하여 양쪽 모두 조종사가 탑니다.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었으나 실전에 사용되지 않은 Bf109Z는 한 쪽만 조종석이 존재)
그 외에 현대의 F-15D, F-16D 처럼 훈련을 목적으로 2인승으로 만들어진 복좌전투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현대의 저런 전투기들은 경우에 따라선 실전에 투입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 반면, 2차대전 중 훈련용 복좌기들은 실전투입은 왠만해선 잘 안했던듯 합니다. 기본형에 비해 성능차이가 많이 났던듯...(현대의 저런 전투기들은 대부분 항속거리만 약간 짧아지고 전투성능은 원래의 단좌기와 별 차이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