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없을 때는 이런거 할 생각 꿈에도 꾸지마라”
비합리적이고 어이없는 불문율 천지인 한국군대.
그리고 이런 것에 순응적이고 저런 것들을 당연하다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
그런 너희들의 순응적인 생각 덕분에 엿같이 비합리적인 군대가 지금 까지 존재하는거야.
너희들은 그냥 항상 고참한테 무조건 시다바리짓하고 아부하고 복종하고 빌빌거리는
한국식 군대문화에 세뇌당하고 나오는것뿐이야.
징병제를 하는 군대에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징병제를 하는 이스라엘, 스위스, 스웨덴, 독일 등의 나라에서 이런 비합리적이고 좆같은 병영문화를 군기, 전투력의 기반으로 보는 나라는 없단다.
“러시아는 한국보다 더 심하다”, “러시아도 비합리적인 병영문화를 고수하고 있는데도 전투력은 어마어마하다“ / 러시아도 비합리적,비인간적 병영문화 때문에 많은 나라로부터 손가락질 받고 있다. 좀 배울걸 배울려고해라. 그리고 러시아의 전투력원인은 저런 비합리적 내무반 생활 때문이 아니란다.
물론 훈련시에 비합리적이고 복종적인 상황은 당연하고 꼭 필요한것이다. 하지만 이런 비합리적 복종적인 것을 군기,전투력 운운하면서 훈련외의 군대의 내무반생활에 까지 적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일이다
P.s 반박하려거든 감정적으로 인신공격하지 말고 , 납득할 만한 내용으로 반박해라
미필? 갔다왔는데도 이런 말 하는거면 흠좀무. 그리고 요즘은 많이 바뀌었어. 걱정마. 그렇게 힘들지 않을꺼야.
미필의 냄새가 씹덕씹덕..
지가 글싸고 다른 사람인척 풀이하는 꼬라지 부터 짜증나니 본인은 군필인지부터 밝히렴.
병영문화 개선해야한다는거 뭐 틀린 말은 아닌데. 러시아군이 구 소련 붕괴하고 모라토리움 선언할때 왜 그렇게 처절하게 규모가 줄어들었는가는 바로 그 병사들한테 동기부여를 개뿔도 못 해서 억지로 두들겨 패는 걸로 유지하고 있던 문제도 있다더만.
낚시면허증을 발급하든지 해야지 이건 뭐....
맞는말. 비합리적 병영문화 갖고 있는 군대중 강군은 없지. 2차대전 당시 패튼 장군은 명령 거부한 병사 따귀 때렸다가 군복 벗을뻔 했었지. 그런 예외 없는 원칙이 지켜지는 군대가 강군.
정확히는 \"전투피로증\"에 걸린 병사를 겁쟁이라고 때렸다가 문제가 된 거죠. 대략 환자가 의무대에 진찰받으러 가는거보고 졸라 빠졌다고 갈구는 거랑 비슷...
사람을 죽이라고 명령하는 조직에게 비합리를 따지는 니가 이뭐병
미필 새키야 러시아 들먹거리지마. 요즘 왜 러시아가 동네북이 됬지...
바뀌고 있는 것도 모르고 맨날 똑같은 피해망상적 발언. 갔다는 와봤니? 아니면 니가 짬먹고 그걸 바꾸려고 노력은 해봤는지? 짬먹은 개념상병장 몇넘이면 가능하던데. ㄲㄲ 그리고 문제는 군대 자체가 아니라 군대로 오는 무개념 또라이들 때문에 생기는 거다. 아무리 병영이 합리적이고 뭔 ㅈㄹ을 해도 동기가 또라이면 내무생활 종늬 힘들어지는걸 왜 만날 군대에만 탓해. ㄲㄲ
글쓴이 스스로가 정작 한국군대의 무엇이 비합리적인지 무엇이 불문율인지에 대해선 그 어떤 언급도 없이 그저 \"한국 군대는 개젖같에욤~\"라고 주장하고 앉았으니....
이제 입대날 얼마 안남아서 답답한듯 하니, 너무 그러들 마시길.. 어찌나 답답한지, 이 갤 저 갤 다 돌아다니면서 배설 하시더군요^^
ㅋㅋ
선진국이니 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말하는 선진국형의 인간들이 \"문제파악->정보수집->개선\"형식의 프로세스를 가지는 개개의 사람들의 집합체라는 것은 모르고 항상 한국이라서~ 시스템이 나빠서~ 남 탓을 하는게 문제죠. 현재 상태를 말하면서 거기에 주체를 \"한국\", \"사회\"로 바꾸면 당연히 그럴 듯하게 들릴 수 밖에요. 실제로는 \"나\", \"우리\" 였겠지만~
군대는 갔다온거냐?
형아.. 아니 군대 안갔으면 형은 아닌가... 안갔다왔으면 짬먹고 꼭 바꾸고 갔다왔다면 군대가 어떤 동네인지는 알자나.. 끌려오는 구성원에 특별한 기준없이 뽑는 간부들에게 바랄걸 바라자..
군대갔다왔으면 형 진짜로 후임들에게 뭐 안시키고 자기가 할 거 했어? 진짜 그렇게 생활했더라면 후임들이 형 무시안해? 난 잘해주니까 후임들이 뒷통수만 치던데..
전역했더라면 형아.. 만일 우리들이 그 사실을 깨닫고 국방부나 부대에 알리면 병사들만 피곤하지 않아? 진짜 군생활 한거는 맞어? 국방일보에 군대에 민주주의는 없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는 판에 우리의 말이 씨알이 먹힐까?
그거 후임병들에게 잘해줘야지라는 생각으로 감싸주고 그런거 아닌가요? 똑바로 잡는건 잘해주는게 아니죠. 부당한 요구와 대우를 하지 않는 것이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할 수 있는 한도에선 바로 잡아야죠. 쫄병들의 이기주의에 당한 걸 \"잘해주면 기어오르니까 잡아야 한다\"라고 착각한거 아닌가요?
뭐.. 군생활 x같이 하는 놈들도 자기자신은 후임들에게 천사같이 생각하는 개념인이라고 착각하니 저도 그런 착각속에 살았는지도 모르죠.. 뭐~ 그 후임이 막장이긴 했지만 당직사관 앞에서 저에게 고함지른 무개념을 보면 그다지 잘해주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더군요..
그니까요. 감싸주고, 덮어주고, 봐주고~ 이건 진정으로 바로 잡아주는게 아니라니까요. 천사같다 못해 만만하게 이용해먹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보일 수 밖에요. 친해지는건 뭐 개인적인 거니 알아서 하는거고 내가 해야할 일을 떠넘기거나 억지를 부려서 괴롭히지만 않으면 이미 해줄만큼 다 해준건데 거기에 너무 감사준거 아니냐는 말이죠.
위에 \"감사준거\"->\"감싸준 거\"로 정정
에휴~ 형말이 맞아요. 뭐 나름 충격적인 사건이후에는 형말처럼 군생활했어요. 예전에는 쓸데없는 정이 많아서 그냥 감싸줬죠.. 형말 100%동감!~
보니까 너무 자상하고 정이 많아서 손해보는 타입 같은데, 왠많하면 정도 사람 봐가면서 주자고요.~ 그냥 그말이 하고 싶었을 뿐
정도 사람을 골라가면서 주라.. 명언이네요 ㅋ
일단 만선 축하한다 ~ 일단 군에 다녀와서 이야기하자꾸나 ~ *^_^*
내무반 겔러리로 가야할 글 같은데?
취직도 못했나 보구나.. 일단 그 정신으로 끝까지 밀고 가기 바래.......집에 돈이 많아야겠지만.
구타 사건도 거의 줄어 요즘은, \"갈굼\"말고는 거의 없는 상황... 하지만 갈굼또한 후임이 간부한테 말하거나 집에 부모님께 전화 하는 상황이 다수 발생하는지라, 갈굼조차 눈치 봐가면서 하는 상황... ㅡ..ㅡ;
난 갔다왔기때문에 군대에 관심없음.. 전역자들이여~~~ 이제 적응해야죠??ㅋㅋ
니 짬에? 미쳤냐? 군대 거꾸로 돌아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