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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ㄹㄴㅇㄴㄹ | 2차대전 일본의 케고 미사일 이게 최초 | 121.144.157.94 2007/10/01 | ||||
| 와일드캣 | 케고는 미사일이 아니라 폭탄 | 2007/10/01 | ||||
| Dota Hell | 비행기에 대한 상상이야 기원전부터 있었지만 누가 그걸 비행기라고 쳐주나? | 2007/10/02 | ||||
| Dota Hell | 마찬가지로 일본애들이 뻘짓거리한거 하나하나 다 점수주는 건 무리라고 생각. | 2007/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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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죄송. 저럼 손님들을 많이 받을까해서리.
열추적미사일에 전부터 흥미가 있었소. 왜냐면 항공기는 상당히 우위에 선 병기
(특히 대전말기 일본은 격추능력제로였다 하죠...........캐안습)
같은데 열추적미사일 발명후 완전 식겁한거 같아서.
내가 항공기조종사라 해도 열추적 미사일 한번 뜨면 ㅎ덜덜......할듯.
근데 항공갤에 살짝 질문을 띄워보니 이차대전 일본 미국......이런 답변이 나오더이다?
의외였소. 누헤헤헿은 여기 이대갤인이라고 알고 있소만.......
난 당연히 60년대쯤 미국이나 유럽.........이런 답변이 나올줄 알았소.
일본이 의외로 발명에 소질을?
어서 출동해주오. 난늘사마.
시커로 사람을 썻다는 풍문도 있죠
일본이 개발을 시도한건 사실인듯 하빈다. 아니, 당대 월드워2 뜨던 국가들중 메이져는 대부분 손대봤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일본패망크리.
일본 열추적무기 이야기는 소니 초대 회장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잠깐 언급된 정도밖에 못 봤습니다. 확실하진 않는데 한번 찾아보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rldwar2&no=7704&page=1&search_pos=-7366&k_type=1000&keyword=%EB%82%9C%EB%8A%98%EA%B6%81%EA%B8%88%ED%95%B4
오래전에 올렸던 글인데 제목이 깨지네요....케고장치란 물건으로, 소니 창업주가 그 핵심 연구원 중에 하나였다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녀석이 아마 시험투하할때 여탕의 증기열을 추적해서 목욕을 하던 사람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당시 일본신문들이 색을 밝히는 폭탄이라고 기사를 썻다는 말을 들었는데....
일본군이 의외로 기발한 무기가 많아서 특이한게 꽤 많습니다.....뭐 다들 죽도록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레이더 유도 대공미사일부터 함상에서 발사할 수 있는 소이탄까지 별게 다 있죠.....아마 서구제국과는 별개로 발전한 기술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획일적인 것 같아도 아이디어 하나는 일본인들이 세계최고 수준이니깐....
아, 역시 제트시대가 아닌 만큼 공대공보다는 공대지용으로 착안된 물건이군요. 사이드와인더의 개발동기와는 상당히 다른듯.
여튼 열추적미사일은 열추적장치는 일본이 최초인게 맞을겁니다.....그 어떤 국가 (나치독일도 아니네효 ㅠ.ㅠ)도 그런 형태의 병기를 대전중에 개발한 이야기가 없으니...
오타 정정: 열추적 미사일은 -> 열추적 공대공 미사일이 아닌
오타수정 때문에 지웟다 다시 올려도 뭐라 하시는 분이 있어서 -_-;;;;
그저 프리츠X가 킹왕짱.
제가 원한 지식은 \"항공무기로 무력함을 맛보던 지상 땅개들이 그걸 방법하는 무기\"니 지대공? 공대지? 하튼.....그럼 일본이 발명하거나 최소한 최초 이론을 세운건 확실하군요. 놀랍솧.....
프리츠x같이 조종수가 필요한 방식이라면 일본도 이미 실전배치하고 있었습니다.....아마 잘 몰라서 그렇지 연합군도 가지고 있었을듯. 케고장치는 인류최초의 파이어앤 포겟 방식을 이루적한 병기라는게 의미가 있겠죠.
이루적한 -> 이룩한 -_-;;;
근데 저건 공대함 미사일 아닌감...;;;
올드보이 // 일단 이론을 넘어서 프로토타입까지 나온건 확실합니다....양산도중에 종전으로 미군이 접수했다고 하니....
네....뭐 일단은 공대함 유도폭탄이라고 봐야겠죠.
그나저나 신궁 이야기는 더 안하시려나요? 128X128 IIR이라는 좀 무시무시한 스펙을 가진 그 \"신궁\"말이죠.
그럼 함포사격 포탄에 추적장치를 달은거요? 그건좀.....어쩐지 일본이 미사일을 발명했다길래 좀 이상하다싶더니.....그래도 대단하긴 하옹. 결국 나치의 미사일처럼 미국 소련 좆은일만 시켰지만.
저거 노천욕탕을 덮친 에로폭탄으로 당시 특필됨
신궁에 관련되어서는 자료를 통해서가 아니고 직접 들은 이야기라 자료는 없습니다만, 유명한 모 밀리터리 사이트에도 이미 이야기가 올라와 있더군요. 찾아보시길.
나치는 미사일을 발명하시고 일본은 추적장치포탄을 발명하고 그걸 불이나케 훔쳐간 미국 소련 등지에서 비로소 \"열추적미사일\"로 완성된건가.......일제+독제=미제.....ㅋㅋ.
자신만만하게 128*128 IR이라고 한 지가 얼마나 됐다고 상대에게 찾아보라는 거냐?찾아보라는 핑계는 떠돌이 약장수 만병통치약이냐? 나같으면 여기 댓글 달동안 찾아보고 왔겠다 이 난Q야...
미제 열추적 미사일은 6.25이후 제트기 열원을 추적하는걸 고안해 53년에 캘리포니아 미해군연구소에서 만들어지게 되빈다. 맨땅에 헤딩한다고 좆뺑이쳤다는 소리가 들려온걸로 봐선 케고는 그냥 한번 연구해본뒤 묻힌듯 하빈다.
아 53년은 최초 발사로군염. 56년은 실전배치
올드보이~ 요즘은 캠퍼스 도인에서 벗어날려고 노력중인건가?
열추적인지 뭔지 하여간 속칭 에로폭탄.
조평신 새퀴 레이더유도 미사일은 나치가 먼저 개발했는데 지롤 개솔휘 하는군화
난Q///도망치지 말고 니가 싸질러 놓은 체첸전투부터 마무리 하라니까 ㅅㅂㄻ
제 의심(난늘이 신궁용 야간조준기를 신궁 시커랑 햇갈렸다)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근거자료가 필요합니다. 최소한 그 사이트 게시물 주소라도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http://www.powercorea.com/zboard/zboard.php?id=Review&no=25328
이거 아닌가요?
올드보이 // 사실 소련은 미국의 사이드와인더를 훔쳐와서 거의 그대로 베낀 AA-2아톨을 만들었죠.
난늘...// 뭐가 \'죽도록...\'이야? 일본 애들이 전쟁중에 별의별 기발한 생각 해낸건 분명한 사실이고 충분히 인정해. 문제는 걔들이 저지른 행동과 싸질러놓은 결과물이지. 저 짓거리 연구하다 해도해도 안되니까 끝내는 \'인간\'을 유도장치로 썼잖아. 징한 놈들.
난늘은 입다물고 대전차 소총술점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