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 타이거 전차만 봐도 알 만하고그리고 독일이 개발하려도 했던 각종 군사무기들도 거의 현대 무기와 똑같이개발상상도중 하나는 수직이착륙기도 있었다니까..독일이 인적,물적 자원 풍부하고 전쟁이 1년만 더 끌었으면 독일이 승전국이었을껄??
이거는 병설리 달아도 뭐라 할 사람 없겠다. . 병설리
\'ㅅ\'ㅗ 고전떡밥
대량생산도 기술. (전쟁끝나고 유럽에서 한게 미국의 대량생산 기술 배워간거.)
실용적이고 결정적인 기술은 대부분 영국애덜이 만들었어. 제트엔진,레이더,전격전이론...
독일 기술우월론 들고나올거면 일단 배부터 어떻게 좀.
인적,물적 자원 풍부하고 사업 1년만 더 끌었으면 난 재벌. 이 소리 하는거야?
오늘도 좋은 하루 ^_^
품질관리도 기술...그렇게 보면 폭격고 자원난에 시달려가면서도 양품만든 사실이 용함
한번에 1000대씩 몰려와서 밤낮으로 두들겨대고 특수부대 사보타주에도 굴하지 않고 양질의 물건을 생산한 반면 모 국가는 그야말로 막장물건들만 생산...안습
스크랩사마 소화 직전
불순분자// 하긴 합판썰어만든 He162만 봐도......
비행기는 기술 좋아서가 아니라 오히려 기본상식이 좀 모자라서 깨는 것들이 나온 것... -ㅅ-;
물량이 안되니 테크트리로 달렸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물론 크릭스마리네는 흠좀무.
항공기만 놓고 보면, 프롭기 기술은 독일이나 연합군이나 엇비슷한 수준. 고속기 (제트기 등)은 공기역학적인 면에선 독일 쪽이 좀 더 우수.
독일 마땅한 기술력으로는 항공,전차,보병화기,미사일,로켓,해군잠수정입니다....
^ _\'ㅗ
일단 독일제 엔진의 안정성은 논외로하자. 뭐든 장단점이 있음
그럼 레이더나 일찍 개발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