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군이 영길리가 만든 주교 부수러 갔을때, 영길리 장교가 착검하면 명중률 떨어져서 착검 안한거 후회한다는 내용이 나오잖아? 근데 왜 착검하면 명중률이 떨어져?
2차대전이야기: 2차대전은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일어났습니다.
댓글 12
열팽창 관련된 문제같은데?
불순분자(topgun84)2007-10-04 23:40
총 끝이 무거워서.....는 훼이크고 잘 모르겠음. 여튼 걍 착검하면 명중률 떨어지는 거.
독군(knight146)2007-10-04 23:42
이게 바로 순환논증의 오류지.
독군(knight146)2007-10-04 23:42
윤민혁좌가 그런거 생각없이 쓰지는않았을텐데? 나중에 오면 이야기해줄듯
불순분자(topgun84)2007-10-04 23:46
착검하면 명중률이 떨어지는 건 확실. 붕대브라더즈에서도 그랬고 기타등등
독군(knight146)2007-10-04 23:53
총구에 사소하게라도 진동의 여지가 생기면 탄착이 그만큼 흩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저격총이나 기관총의 경우 양각대 따위를 총열에 잘 달지 않고, 단다 하더라도 탈착식은 최대한 피하죠. 총검도 마찬가지고요. 기관단총의 전술 라이트나 기타등등 총열에 붙는 것 같아 보이는 물건도 거의 대부분 총몸이나 총열덮개 - 총열과는 실질적으로 분리된 - 에 부착되는 것 역시 같은 이유입니다.
윤민혁(peiper)2007-10-05 00:16
총류탄발사용 플러그 같은 경우에는 달고나면 영점을 다시 맞춰라고 교범에서 권장하더군요.
누헤헤(141.223)2007-10-05 00:21
총구진동이 부착물에 의해 달라지기 때문인가? 총알 발사시 총열의 진동이 거리에 따라 사인곡선처럼 나타나는 그거.
>ㅅ<;;;;(fw190a1)2007-10-05 00:22
사우전드오브원 이라는게 그 사인곡선의 0값 지점이 총열 맨끝과 일치하는 총인거잖아
>ㅅ<;;;;(fw190a1)2007-10-05 00:23
그보다 대검이 탈착식이라는 것이 문제. 걍 땜질해서 고정시켰다면 명중률과 별 관계 없을텐데.
열팽창 관련된 문제같은데?
총 끝이 무거워서.....는 훼이크고 잘 모르겠음. 여튼 걍 착검하면 명중률 떨어지는 거.
이게 바로 순환논증의 오류지.
윤민혁좌가 그런거 생각없이 쓰지는않았을텐데? 나중에 오면 이야기해줄듯
착검하면 명중률이 떨어지는 건 확실. 붕대브라더즈에서도 그랬고 기타등등
총구에 사소하게라도 진동의 여지가 생기면 탄착이 그만큼 흩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저격총이나 기관총의 경우 양각대 따위를 총열에 잘 달지 않고, 단다 하더라도 탈착식은 최대한 피하죠. 총검도 마찬가지고요. 기관단총의 전술 라이트나 기타등등 총열에 붙는 것 같아 보이는 물건도 거의 대부분 총몸이나 총열덮개 - 총열과는 실질적으로 분리된 - 에 부착되는 것 역시 같은 이유입니다.
총류탄발사용 플러그 같은 경우에는 달고나면 영점을 다시 맞춰라고 교범에서 권장하더군요.
총구진동이 부착물에 의해 달라지기 때문인가? 총알 발사시 총열의 진동이 거리에 따라 사인곡선처럼 나타나는 그거.
사우전드오브원 이라는게 그 사인곡선의 0값 지점이 총열 맨끝과 일치하는 총인거잖아
그보다 대검이 탈착식이라는 것이 문제. 걍 땜질해서 고정시켰다면 명중률과 별 관계 없을텐데.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bob에서도 장비준비중인 신병이 착검하니까 총알 삐딱하게 나간다고 고참이 머라고 하던게 생각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