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등 해외 고객 센터에 비해 병신 같은 워코 서비스에 불만인 게이들이 많을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엔 워코에 환불 티켓 넣었는데 좆 같은 48시간 드립을 날리며 안된다는 지랄을 당한 경우인데, 보통은 북미 센터에 다시 티켓을 넣어 환불 조치를 받아왔다.

그런데 이 미친 새끼는 (가명: 베로니카 [Veronica, 이 글이 퍼진 이젠 Lucas 로 활동: 상병신 새끼] - 이거 한국 이름으로 실명제 해야된다) 뭔 밥을 잘 못 쳐먹었는지 북미 티켓을 넣는 족족 가로채기를 해 10번 가까이 거절 후 상담을 동의 없이 닫아 버리는 개씨발 같은 짓을 했다. 이 뭔 개같은 갑질인가 싶더라.


그래서 '콘텐츠 분쟁 조절 위원회' 라는 단체를 이용 하기로 했다. 게이들도 쉽게 접근해 온라인으로 딸깍 민원이 가능하니 부담없이 이용하기 바란다. 내 의견은 당연히 '중지 요청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해외 티켓 탈취를 멈출 것' 이라는 것이고 얘는 여기에 답변을 해야한다. 만약에 '좆까 안해'라는 반응이면 어떻게 하냐?


당연히 이 자료를 고스란히 들고 소송으로 들어가면 된다. 3000만원 이하의 소송은 '소액 소송' 인데, 변호사 없이 가능하고 절차도 간편하다. 판결도 일반 소송처럼 2년씩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몇 개월 밖에 안걸린다. 물론 금전적인 보상도 요구해야겠지. 모두 억울하게 워코에 당하면 참지 말고 제대로 된 참교육을 시전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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