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가지 북미 티켓에 영어로 답변하는 평범한 미국 상담원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새끼 답변 시간대가 북미 새벽이다. 뭔가 꺼림직한거 느꼈는데 평소에 잘해주던 환불을 별 시덥잖은 핑계로 지랄하며 안된다 시전. 하도 이상해서 너 북미 상담원 맞냐고 물어 봤다.
그냥 답변은 생까고 다른 상담원이 답변을 달았다. 씨발 저거 베로니카라고 되어 있는데 원래는 Chidi 라는 닉네임으로 답변 왔었다. 환불 조건을 미친갱이처럼 대길래 걍 닫아버리고 새 티켓을 였었다.
여전히 개소리 시전 중.
이 새끼가 Chidi 라는 닉네임에서 베로니카로 변경한 이유: 이거 읽고 긁혀서 지도 한번 긁어 볼라고.
이 정도면 이 새끼 정공 아니냐 레알. 이런 새끼가 어떻게 회사 멀쩡하게 아직도 다니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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