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시보다는 간결하고 울림이 있는 시가 좋습니다 아니면 문장 하나하나를 파해칠수 있는 장문시도 좋습니다 시만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밑에는 제가 좋아하는 시 일부분만 발췌하겠습니다 진은영 청혼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별들은 귓속의 별들처럼 웅성거리고 나는 인류가 아닌 단 한 여자를 위해 쓴 잔을 죄다 마시겠지 슬픔이 나의 물컵에 담겨 있다 투명 유리조각처럼 - dc official App
박준
유희경도 한 서정 하지 않나
이 안은 비좁고 나는 당신을 모른다...
나희덕
안미옥 - dc App
박준 허연
신철규도 괜찮은듯
이병률
이정하, 도종환, 용혜원, 정호승, 이기철 - dc App
이재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