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아무리 집중해서 써도
전개도 너무 어설프고
이게 스토리 라고 할수 있나 싶기도 하고
진짜 한숨 나오는 수준인데
그래도 시간박치기 하면서 억지로 전개 시키다 보면
아다리가 맞는 부분도 나오고
아주 조금씩 나아지긴 하네
근데 전개하는거 진짜 어렵네
주인공이 뭘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엔 아무리 집중해서 써도
전개도 너무 어설프고
이게 스토리 라고 할수 있나 싶기도 하고
진짜 한숨 나오는 수준인데
그래도 시간박치기 하면서 억지로 전개 시키다 보면
아다리가 맞는 부분도 나오고
아주 조금씩 나아지긴 하네
근데 전개하는거 진짜 어렵네
주인공이 뭘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소설 처음에 왜 쓰고 싶었어? - dc App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서 다루고 싶었는데 막상 소설로 쓰려고 하니까 너무 광범위 한 느낌이라서 전개 하는게 너무 막막하네.
마약의 위험성? 이거는 넘 교훈적인 목표 아녀? - dc App
그런가 좀 가볍게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나라면 중독 상태의 삶이 중독되지 않은 삶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인물 이야기라면 읽어보고 싶어 - dc App
그런 방법도 있구나
나도 소설 쓴다고 고생 중이야 ~ 쉬엄쉬엄 그렇지만 꾸준히 건필하자구!
힘내자
산문은 잘 모르는데 꿀팁이라고 들은 것 중에 하나는 잘 써지고 써보고 싶은 부분부터 쓴데. 12345가 원래 순서면 15234 뭐 이런식으로...
아 그런 방법도 있구나 그럼 일단 자신 있는 부분부터 최대한 많이 쓰는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