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설을 쓰는 이유는 돈이들지않기때문이다. 예를 들면 영화를 한다고 하면 촬영은 핸드폰 카메라로 한다고 가정해서 빼다고 치고 편집실 비용도 유튜브 편집하듯 한다고 해서 계산에서 제외한다고 하면 배우 한명당 1회차 가격 10만원, 촬영장소 1회차당 대여비 80만원 소품비 10만원 식사 비용 10만원 헤어 메이크업 비용 10만원 정도가 대략적으로 든다. 홍상수 식 토크 바이 토크 영화를 한다고 할경우 가격이고 만약에 액션영화나 공포 영화나 히어로 영화를 하고 싶다고 한다면 가격대는 아무리 싸게잡아도 회차당 수천 만원 원 부터 시작한다.독립영화도 절대싼게아니다. 대략 10분당 천만원 씩 든다고 생각하면된다. 가끔 100만원으로 영화를 찍었네 천만원으로 영화를 찍었네 하는 분들은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이거나. 진짜 인맥이 좋기 때문거나 한데 그런 경우는 잘없다. 영화하고 싶은 애들은 대부분 병신 새끼 사회성 결여된 새끼들이 많아서 집밖에 잘 안나오기 때문이다..
한국영화계가 병신된데는 다 이유가있다. 집안에서 포르노나 보면서 사는 영화광 들이 정신차리고 한국 영화계로 진입한다면 한국 영화계는 헐리우드 수준을 넘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소설을 쓴다. 그들이 이 소설을 읽고 영화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있다.
나는 이렇게 타이핑을 하고 냉장고에서 꺼낸 얼음에 컵에 담고 시바스 리갈을 따른다. 컴퓨터는 내글을 보고 여러가지 방향 성과 주요 줄거리 내용들을 제공했다.
이과정은 1초도 걸리지 않았으며 이 프로그램은 한달에 10달러만 내면 됐다. 한국어 서비스는 제공하지않는다. 전적으로 영어로 작성 해야 했다. 내 영어 수준은 중학교 2학년 수준이기 때문에 번역기를 동원 하여 글을 적을수 밖에없었다.
악마와 괴물이 나오고 경찰이나오고 비밀조직이 나오고 악마나 과물과 결탁한 자본가가나오고 그 자본가를 제거 하려는 자본가가 있고 정부는 그겅 구경이나 하면서 악마나 괴물을 통제범위안에 둘려고 한다는 설정이다.
편집자가 말하기를 요즘에는 이런 설정을 해야 잘팔린다고 주장했다. 더이상 책을 사서 보지않는 시대라며 책을 들이밀면서 일장 연설을 토해내는데 무대에 올려고 되겠다 싶었다.
제목은 몰락한 출판사의 편집자의 삶. 주인공 배우는 유명 스타 배우 잘되면 헐리우드 유명 배우가 해줬으면 좋겠다. 연극 계에서만 유명한 사람말고 그건 한국 버전에서 충분하다. 극장은 한 500개석 정도로 아주 작은 공연장에서 한다.
티켓값은 30만원 정도로 잡는다. 유명배우니까 회차당 매진 행렬이 이어질것이다. 운이좋다면 연출가 정도는 방송국 과 인터뷰 할것이다. 한 1초 정도 나와서 세마디 정도 엄청나게 어색하다는 얼굴과 말투로 하겠지 패션은 거지같은 누더기나 모던 하다고 주장하는 90년대 영국 히피들이나 입었을 법한 양복을 입거나 극작가는 그시간에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겠지. 연극계에서 극작가의 존재란 대학로 개새끼만도 못하니까.
시바스 리갈을 마시고 컴퓨터가 재공한 4가지 중 하나의 요약을 읽어내려갔다.
1. 재벌 회장이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지상에 영원한 제국을 건성하기위해 고대의 신의힘을 빌리려고 한다. 그를위해 필요한 인간 제물을 모으기 시작한다. 경찰 a는 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다가 이사람의 누나가 실종되었다는 걸 알게된다. 누나의 실종을 수사하면서 비밀 조질원과 접촉 하게되고 재벌이 벌이고 있는 일에 대해 알게된다. 경찰과 비밍조직은 재벌을 막기위해 고군 분투를 한다.
2. 경찰 a는 미친 살인마다.....
나는 주저없이 1번 내용을 클릭해 저작권을 회사로 부터 이양받고 소설 연재 싸이트에 글을 올렸다. 반응은 내일 아침이나 나올것이다. 그때까지는 게임을 하며 보낼생각이다.
한국영화계가 병신된데는 다 이유가있다. 집안에서 포르노나 보면서 사는 영화광 들이 정신차리고 한국 영화계로 진입한다면 한국 영화계는 헐리우드 수준을 넘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소설을 쓴다. 그들이 이 소설을 읽고 영화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있다.
나는 이렇게 타이핑을 하고 냉장고에서 꺼낸 얼음에 컵에 담고 시바스 리갈을 따른다. 컴퓨터는 내글을 보고 여러가지 방향 성과 주요 줄거리 내용들을 제공했다.
이과정은 1초도 걸리지 않았으며 이 프로그램은 한달에 10달러만 내면 됐다. 한국어 서비스는 제공하지않는다. 전적으로 영어로 작성 해야 했다. 내 영어 수준은 중학교 2학년 수준이기 때문에 번역기를 동원 하여 글을 적을수 밖에없었다.
악마와 괴물이 나오고 경찰이나오고 비밀조직이 나오고 악마나 과물과 결탁한 자본가가나오고 그 자본가를 제거 하려는 자본가가 있고 정부는 그겅 구경이나 하면서 악마나 괴물을 통제범위안에 둘려고 한다는 설정이다.
편집자가 말하기를 요즘에는 이런 설정을 해야 잘팔린다고 주장했다. 더이상 책을 사서 보지않는 시대라며 책을 들이밀면서 일장 연설을 토해내는데 무대에 올려고 되겠다 싶었다.
제목은 몰락한 출판사의 편집자의 삶. 주인공 배우는 유명 스타 배우 잘되면 헐리우드 유명 배우가 해줬으면 좋겠다. 연극 계에서만 유명한 사람말고 그건 한국 버전에서 충분하다. 극장은 한 500개석 정도로 아주 작은 공연장에서 한다.
티켓값은 30만원 정도로 잡는다. 유명배우니까 회차당 매진 행렬이 이어질것이다. 운이좋다면 연출가 정도는 방송국 과 인터뷰 할것이다. 한 1초 정도 나와서 세마디 정도 엄청나게 어색하다는 얼굴과 말투로 하겠지 패션은 거지같은 누더기나 모던 하다고 주장하는 90년대 영국 히피들이나 입었을 법한 양복을 입거나 극작가는 그시간에 편의점 알바나 하고있겠지. 연극계에서 극작가의 존재란 대학로 개새끼만도 못하니까.
시바스 리갈을 마시고 컴퓨터가 재공한 4가지 중 하나의 요약을 읽어내려갔다.
1. 재벌 회장이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지상에 영원한 제국을 건성하기위해 고대의 신의힘을 빌리려고 한다. 그를위해 필요한 인간 제물을 모으기 시작한다. 경찰 a는 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다가 이사람의 누나가 실종되었다는 걸 알게된다. 누나의 실종을 수사하면서 비밀 조질원과 접촉 하게되고 재벌이 벌이고 있는 일에 대해 알게된다. 경찰과 비밍조직은 재벌을 막기위해 고군 분투를 한다.
2. 경찰 a는 미친 살인마다.....
나는 주저없이 1번 내용을 클릭해 저작권을 회사로 부터 이양받고 소설 연재 싸이트에 글을 올렸다. 반응은 내일 아침이나 나올것이다. 그때까지는 게임을 하며 보낼생각이다.
나도 글 쓰는 이유 중 돈이 들지 않는다는 것도 있어~ 나도 1번 스토리가 더 재밌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