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서 창작이 싫을 때가 있어... 그래도 쓰는데... 시 쓰다가 자기복제 튀어나올 때마다 상심해 시를 너무 많이 쓰긴 했어 어디가야 뭘 봐야 새로운 문장들을 낳을 수 있을까 내 기억이 맞다면 중학교 때 읽었던 헤르만 헷세 단편소설 '시인'에서 완전한 언어의 스승을 찾아 헤매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그 경지는 얼마큼일까 상상해봤었어
요즘엔 독서를 더 많이하고 있어 독서 욕구가 커져서 책 읽을 때 즐거운 감정이 들어.
다들 건필하자!
댓글 6
인풋 아웃풋도 바이오리듬처럼 흐름이 있는 거 같아 독서가 즐거울 때는 독서에 몰두하자! - dc App
뱅글(jy1xsikib7hr)2023-09-12 23:16
답글
응 맞아! 흐름 얘기 공감되네. 독서에 몰두할게 댓글 고마왕
익명(61.80)2023-09-12 23:24
오 나는 독서가 지겨울정도로 근래 읽어대서 이젠 쓰고 싶어 미칠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런 게 있구나 .....!! 건필하자
인풋 아웃풋도 바이오리듬처럼 흐름이 있는 거 같아 독서가 즐거울 때는 독서에 몰두하자! - dc App
응 맞아! 흐름 얘기 공감되네. 독서에 몰두할게 댓글 고마왕
오 나는 독서가 지겨울정도로 근래 읽어대서 이젠 쓰고 싶어 미칠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런 게 있구나 .....!! 건필하자
화이팅! 좋은 작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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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만남 자리가 끌린다! 독서모임 다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