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 이야기를 꺼내는게 결국은 대안 필요성을 주장하거나
각성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그 카르텔에 나도 껴달라하는 거잖아
그 대안의 방법을 써서 등장한 아침달이나 독립출판 같이 활동한 사람 중에서도 오히려 제도권이 필요한거 같다고 말하기도함ㅋㅋㅋ
그 대안의 방법을 써서 등장한 아침달이나 독립출판 같이 활동한 사람 중에서도 오히려 제도권이 필요한거 같다고 말하기도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