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으로 둘려싼 긴장한 벽들
선물상자처럼 벽들이 풀썩 쓰러지면
푸른 평원이 펼처지고
나를 반기겠지 다들
새들은 라장조로 노래 부르고
살랑살랑 꽃들이 인사하겠지
설명할수는 없지만 갖혀버린것같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세워둔 도미노의 끝은
항상 너였단 말이야
으아아아아
의미 없어진 세상들이
나를 쓰러트리려 달려와
사방으로 둘려싼 긴장한 벽들
선물상자처럼 벽들이 풀썩 쓰러지면
푸른 평원이 펼처지고
나를 반기겠지 다들
새들은 라장조로 노래 부르고
살랑살랑 꽃들이 인사하겠지
설명할수는 없지만 갖혀버린것같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세워둔 도미노의 끝은
항상 너였단 말이야
으아아아아
의미 없어진 세상들이
나를 쓰러트리려 달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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