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에서 그 작가를 제2의 김초엽천선란식으로 마케팅하려고 준비 단단히 했다고 함
나이 어리고, 여자고, 거부감 들지 않을 정도의 외모랑 그럭저럭 포장하면 대중이 눈감고 봐줄 필력
기성작가들 라인업에 끼운 것만 봐도 앞으로 푸시 많이 하겠단 뜻
이렇게 20살 이전에 젊작상 하나 주면 금방 문학계의 슈퍼스타가 됨
미래가 밝고 전망이 매우 좋은 상품임. 초우량주임
그건 문학성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
(이러면 작가의 필력이 궁금하겠지만 도서사이트 미리보기로 봐도 충분하겠더라)
니가 출판사라도 여기있는 망생이들 나이 많고 별볼일 없을 텐데 어디 문학상 하나 받는다 한들 잘 팔 수나 있겠냐?
대단히 잘 쓰는 것도 아니고, 초우량주 밀어주는 게 당연함.
중학생 작가<---이거 인스타로 바이럴한게 여기까지 온건 진짜 신기하네
아니 ㅋㅋㅋ젊작상이 조스로 보이세요? ㅋㅋㅋ
아주지랄을해라 ㅋㅋㅋㅋㅋ - dc App
이건 뭔 소설이냐 ㅋㅋ - dc App
지금은 비웃어도 돈의 논리 앞에서 누가 웃을 수 있겠냐?
인정한다. 청소년 문학이랑 아무 관련이 없는 나도 유튜브니 인스타이 뉴스니 시선 가는 곳마다 1억 기부, 최연소, 블라블라블라 하면서 기사가 눈에 띄는데 아이돌이나 연예인처럼 어느 곳에서 각잡고 밀어주는구나 싶었다. 하이브 방시혁이 그랬지? 유명한걸로 유명했다고. 바이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