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에서 그 작가를 제2의 김초엽천선란식으로 마케팅하려고 준비 단단히 했다고 함


나이 어리고, 여자고, 거부감 들지 않을 정도의 외모랑 그럭저럭 포장하면 대중이 눈감고 봐줄 필력


기성작가들 라인업에 끼운 것만 봐도 앞으로 푸시 많이 하겠단 뜻


이렇게 20살 이전에 젊작상 하나 주면 금방 문학계의 슈퍼스타가 됨


미래가 밝고 전망이 매우 좋은 상품임. 초우량주임


그건 문학성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


(이러면 작가의 필력이 궁금하겠지만 도서사이트 미리보기로 봐도 충분하겠더라)


니가 출판사라도 여기있는 망생이들 나이 많고 별볼일 없을 텐데 어디 문학상 하나 받는다 한들 잘 팔 수나 있겠냐?


대단히 잘 쓰는 것도 아니고, 초우량주 밀어주는 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