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구 대상도 보통의 독자들이 아니고 또래 청소년들이고?


그럼 백은별 글 읽지도 않을 늙은이들이 비판할 거리가 있긴 한가? 그냥 젊은 시대의 문화 흐름이라고 생각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