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문사는 실험적인 거,
현문은 정통적이라는 말 있던데
아직 많이 못 읽어봐서 그런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잘 안 오네
걍 잘쓰는 사람이 뽑힘 ㅋㅋ
ㄹㅇㅋㅋ
잘 쓰고 싶다
질문 자체가 조금 이상한 게, 실험적/전통적 이런 구도 자체가 요새는 많이 사라졌달까... 그냥 기본기 탄탄하고 전위적인 언어를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
전위적/안정적으로 보는게 맞음 현문보다는 문지가 전위적인 편이고 문지보다는 현문이 안정적인 시들을 뽑는 경향이 있음
나는 전위적으로 써서 문지에 내고, 안정적으로 써서 현문에 낼 테야. 라는 식의 언어 조절이 시 쓰기에서 가능한 정도라면. 이미 그는 프로라서 아무거나 내도 될 텐데... 이런 고민이 무용해지는.
처음부터 언어조절을 해서 써야겠다 보다는 문지 현문 당선작 한동안 보다 보면 딱 정의할 순 없어도 어떤 취향인진 보여서 자기가 그냥 써오던 것에서 분류해서 낼 수 있다 생각함
걍 잘쓰는 사람이 뽑힘 ㅋㅋ
ㄹㅇㅋㅋ
잘 쓰고 싶다
질문 자체가 조금 이상한 게, 실험적/전통적 이런 구도 자체가 요새는 많이 사라졌달까... 그냥 기본기 탄탄하고 전위적인 언어를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
전위적/안정적으로 보는게 맞음 현문보다는 문지가 전위적인 편이고 문지보다는 현문이 안정적인 시들을 뽑는 경향이 있음
나는 전위적으로 써서 문지에 내고, 안정적으로 써서 현문에 낼 테야. 라는 식의 언어 조절이 시 쓰기에서 가능한 정도라면. 이미 그는 프로라서 아무거나 내도 될 텐데... 이런 고민이 무용해지는.
처음부터 언어조절을 해서 써야겠다 보다는 문지 현문 당선작 한동안 보다 보면 딱 정의할 순 없어도 어떤 취향인진 보여서 자기가 그냥 써오던 것에서 분류해서 낼 수 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