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휴즈, <<오늘부터 시작>>, 김승일 옮김, 비아북.
풍경, 동물, 사물, 그러한 대상에 왜 우리가 끌리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언어화 하는지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물론, 작법서보다 작품을 많이 읽는 게 더 좋지만.
정말 시를 모르겠고, 읽어야 할 시집은 많고, 조언 줄 선생님도 없는 분들이 살펴보기 좋은 도서라서 추천합니다~
테드 휴즈, <<오늘부터 시작>>, 김승일 옮김, 비아북.
풍경, 동물, 사물, 그러한 대상에 왜 우리가 끌리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언어화 하는지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물론, 작법서보다 작품을 많이 읽는 게 더 좋지만.
정말 시를 모르겠고, 읽어야 할 시집은 많고, 조언 줄 선생님도 없는 분들이 살펴보기 좋은 도서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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