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노벨상 뒤엔 많은 지원이 있었다는 걸


사람들은 모르는 걸까 아니면 모른척하는 걸까?


국가가 재능 있는 작가들 지원해 주는건 배 아플 일이 아냐.


어린 작가와 여성 작가에게 기회를 주는 건 한국 문학이나 독자를 위해서도 좋은 일임



아래 국제 창작프로그램은 IWP(아이오와대 국제 창작프로그램)인데


역대 참가 작가만 해도 최인훈, 문정희, 강영숙, 황지우, 이만식, 은희경, 한강, 김영하 등임


유망한 작가들 이런 지원 한두 번 받으면 펜이 틔는 거지.


백은별의 작가성은 국내 많은 작가가 이미 인정함.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영화진흥위원회가 교육, 교류, 육성, 창작 기반에 전력투구하는 것처럼 문예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 참고 : 동아일보 기사 "청년작가 시절부터 20여 년간 지원… 해외 파견 등 성장 여정 동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작가들의 든든한 조력자

1.998년 국제 창작프로그램 참가 시작으로

라디오 DJ-웹진 편집위원 등 기회 제공

2014년 폴란드 파견중 시-소설 '흰' 구상

한강 "많은 이와 교류, 창작활동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