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 배운 건가?
시제통일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거나, 시점도 틀리는 경우가 많던데;;
독립출판 소설 작품들이 가관임
과거형 썼다가 현재형 썼다가 아주 난리이고
1인칭이었다가 갑자기 3인칭으로 쓰고 인칭대명사 바꾸는 것도 계속 나오던데
내가 잘못 배운 거임?
한 편의, 또는 최소한 하나의 장에서는 시제를 통일해야 하고
소설 속에서 시점은 동일해야한다고 배웠는데
이렇게 마구잡이로 바꿔도 되는 거임?
이것도 현대문학인가? ㄷㄷ;;
내가 잘못 배운 건가?
시제통일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거나, 시점도 틀리는 경우가 많던데;;
독립출판 소설 작품들이 가관임
과거형 썼다가 현재형 썼다가 아주 난리이고
1인칭이었다가 갑자기 3인칭으로 쓰고 인칭대명사 바꾸는 것도 계속 나오던데
내가 잘못 배운 거임?
한 편의, 또는 최소한 하나의 장에서는 시제를 통일해야 하고
소설 속에서 시점은 동일해야한다고 배웠는데
이렇게 마구잡이로 바꿔도 되는 거임?
이것도 현대문학인가? ㄷㄷ;;
뒤집어 생각해야지... 기본도 안 지키니까 독립출판물로 "나 책 냈다"란 기분 내는 거임
ㄹㅇ ㅋㅋ
ㅋㅋㅋㅋ아 그렇군
기대가 크노 - dc App
ㅇㅈ
돈아까웠다..하ㅠㅠ
시제 시점 그때그때 섞임
그건 기본이 안 되어있는 거 아니냐?
산문시를 현재형으로 쓰다가 회상이 필요해서 과거형을 섞어 쓴 적이 있는데 애당초 처음부터 과거형으로 썼어야 했나? 어렵군 근데 말 맛은 현재형으로 치고 나가는 게 맞다고 판단되었단 말이지
뒤로 돌아갔단 것을 이해할 수 있게 적어야지. - dc App
신경숙처럼 시제 왔다갔다 하는 경우는 앞뒤 맥락이 확실하게 설정되어있어서 좋은데 아마추어들은 이걸 잘 못하니까 읽기가 쉽지 않은듯
편집자가 없어서 그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나도 궁금한게 그게 무슨 기술임 도대체? 뭐 누보로망 문학임?
ㄹㅇ. 걍 못 썼다고 하지 괜히 헛다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