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서평 하면 영화나 음악과 달리 긍정적인 평만 한다는 느낌임. 특히 한국문학 아무리 유명한 책이라 해도 별로면 까고 과대평가된 작품 식별해 내는 그런 평론가나 서평가 없음? 유튜버도 좋고 눈치 안 보고 할말 하는 사람 말야 만약 없다면 이유는 뭘까? - dc official App
먹그살아야지 - dc App
저런 글을 쓰면 돈을 못 버는 이유가.. 뭘까..? - dc App
입장바꿔생각해봐 지면을주겠냐? - dc App
풀어 말하면 [유일한 비평공간인 문예지를 내는 곳=책을 내는 메이저 출판사]이고 여기서 일거리를 받으려면 비판하면 안된다는 뜻임? - dc App
문단 개좁아서 서로 한다리건너면 다알고 송년회 가면 얼굴보고 그래야함 ㅋㅋㅋ
그러면 아예 문단외 사람이 문단과는 거리 유지하면서 직설 비평하면 어떨까? 요즘 서평들 보다가 답답해서 물어본 거. - dc App
정지돈 사태때 강대호가 쓴 글 찾아봐라
창비 문지 악스트 자모 문동 등등 계간지 비평란 보면 그런 글들 엄청 많음.
정말임?? - dc App
까는건 원래 부담되는 일임
젊은작가상 권희철 심사평 봐라 (건축이냐 혁명이냐)
어디서 볼 수 있어? - dc App
제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5) 이거 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