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나 공모전 심사평 읽다 보면 밀도가 높고 집요하게 파헤치는 점이~~ 라는 내용이 많잖아.
그래서 나도 그렇게 써 보고 싶은데, 막상 내가 쓰려 하니까 집요하고 밀도 있게 쓴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더라고...
이해할 수 있게 말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
신춘문예나 공모전 심사평 읽다 보면 밀도가 높고 집요하게 파헤치는 점이~~ 라는 내용이 많잖아.
그래서 나도 그렇게 써 보고 싶은데, 막상 내가 쓰려 하니까 집요하고 밀도 있게 쓴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더라고...
이해할 수 있게 말로 설명해줄 수 있을까?
작가가 던지고자하는 질문이나 메시지를 소설 전반에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듯? 이를테면 인물에 대한 설명이라든지 맞닥뜨리는 사건 혹은 장면이라든지, 그냥 지나가는 공간에 대한 묘사마저도 전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과 치밀하게 연관지어서 쓰려는 노력? 쉽게 설명하기가 어렵긴 하네. ㅎㅎ
라픽샤미 1001개의 거짓말 안태운 산책하는 사람에게 ㅊㅊ
산책하는 사람에게만
(안태운은)
파리의 심리학 수업 읽다가 라픽샤미의 인용을 보고 중고나라에서 구해 읽었는데 알 수 있을거예요
파리의 심리학카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