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떨어지고 글쓰기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이었는데


수상작품집 밀리의서재에 올라와서 읽어보니


최종심 9개 중에 내꺼가 있네

심사평에 부정적인 의견도 없고


좀더 열심히 하면 나도 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