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각광을 받으면서 이미 해외 영국, 미국, 프랑스에서는 자필 시험이 아니라 자기소개서나 다양한 서류를 검토할 때 ai 사용 여부를 판독하는 프로그램을 돌리게 되는데 약간의 오타가 있을 경우 오히려 인간이 썼을 확률이 크게 뛰게 된다. 


요즘은 어디까지 발전했냐면 이 오타가 고의로 만든 것인지 (ai여부를 감추기 위해) 순수하게 인간적인 실수로 발생한 것인지까지 ai킬러가 검증할 수 있는 언어모델링까지 연구 되고 있다. 


인간적인 실수는 오히려 네 원고의 진정성을 높여주는 역설적인 시대에 살고 있다. 원고에 오타 한 두자 있다고 너무 연연하지 마라. 


출판 해본 사람들은 알거야. 

진짜 이게 원고의 분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인간적 실수’가 발생할 확률과 경우의 수가 올라감. 어느 지점에서, 어떤 유형의 실수가 발생하는지 교정과 편집 분야에서 오히려 ai사용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걍 상식으로 알아둬라. 본인이 개발자 일을 하면서 글쓰는 사람이라 이런거 잘 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