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취향 아니라서 그렇지 달러구트 가만보면 장르적 캐빨요소? 잘 구사함 기성작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였음
익명(118.235)2025-10-31 18:20
그거 보고 깜도 안되는데 ”나도 달러구트 작가처럼 될 수 있어” 하면서 깝치는 애들 천지지ㅋㅋㅋㅋ 달러구트 작가가 무명때 직장 다니면서 또는 직장 때려치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관심도 없고 지금 글쓴이처럼 걍 어느날 갑자기 그냥 넣어봤는데 히트 친줄알음
익명(118.235)2025-10-31 18:29
답글
200만 보고 나도 할 수 있다 깝치는 애들이 어딨노 쉐복 ㄴㄴ
1, 2부 합치면 곧 300만 찍음 달러구트 시리즈
익명(223.39)2025-10-31 18:31
답글
지금 글쓴이처럼 <= 이건 왜 나오냐 난 대단하다는 의미에서 쓴 건데 진짜 쉐복 + 피해망상 조지노 ㅋㅋㅋ
익명(118.235)2025-10-31 18:38
답글
@ㅇㅇ(118.235)
그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했던 노력은 보지 못하고 뭔 직장 다니다가 갑자기 뜬 것처럼 지가 뭘 안다고 성공담처럼 풀고 있으니 좀 아는 척 하지 말라는 것임. 참고로 난 아는 사람이라 이런 글 볼때마다 뭘 안다고 언급하지 싶더라고. ㅇㅇ
익명(118.235)2025-10-31 22:20
답글
@ㅇㅇ(223.39)
니가 달러구트 작가랑 한번 만나보기를 했냐 대화를 해봤냐? 뭘 안다고 이딴 글을 쓰는지ㅋㅋ
익명(118.235)2025-10-31 22:21
답글
@ㅇㅇ(118.235)
그 사람이 뭔 말을 듣던 뭔 상관임?
지금 이 갤러리에 그 누구도 달러구트 보고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혼자 쉐도우 복싱을 한 것에 지적한건데
익명(223.39)2025-10-31 22:46
답글
@ㅇㅇ(118.235)
그럼 그 작가가 뭐 어디 네이버에서 욕 먹고
어디 블로그에서 지망생들 뭣 모르는 소리 들었다고 그걸 왜 여기 갤러리에서? 그것도 전혀 쉽단 말 한 적 없는 글인데?
넌 그 사람 아는 사람이지 그 본인이 아님
자아의탁 ㄴ
익명(223.39)2025-10-31 22:48
답글
@ㅇㅇ(223.39)
얘는 걍 문해력이 박살났네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직장 다니다가 반짝 뜬 줄 아냐는 걸 못알아 쳐먹고 자신이 잘 모르는 것에는 아가리 싸물라는 말도 모르나ㅋㅋ
익명(118.235)2025-11-01 01:54
답글
@ㅇㅇ(118.235)
난독증은 니고요...이 글 작성자가 언제 반짝 떳다함?
진짜 글 존나 못 읽네
걍 초등학교 다시 들어가서 한글 공부부터 해라
유명인에 자아의탁하는 짓거리는 좀 그만두고
익명(223.39)2025-11-01 02:04
답글
@ㅇㅇ(118.235)
누가보면 이 글 글쓴이가 시발 좆도 쉽게 쓴글로 200만부 팔아서 배 아프다~
그런 글 나도 쓰는데 존나 아깝다~ 개쉬워보인다~ 한 줄 알겠네 ㅋㅋ
얌마 내가 달러구트 작가여도 너 정도로 자아의탁하면 불쾌해서 토 쏠려
익명(223.39)2025-11-01 02:07
답글
@ㅇㅇ(118.235)
좀 심하네 얘는
익명(210.111)2025-11-01 02:07
답글
@ㅇㅇ(210.111)
니가 더 심해 인마ㅋㅋㅋㅋㅋ 말귀 존나 혼자 못알아 쳐먹네ㅋㅋㅋ
첫 출판작품(등단 X, 투고로 한 거) 이고
심지어 투고 여러군데 했다가 컨택된 한 출판사 통해서만
출간한 건데 첫 작푼에 200만 메가히트 ㅋㅋㅋㅋ
심지어 전 직장 삼성 다닌 그냥 회사원이었는데도..
니가 이 사람에 대해서 뭘 안다고 안다는 듯이 쓰냐 이말임ㅋㅋㅋㅋㅋ 작가한테 물어봤음?
익명(211.234)2025-11-01 13:22
답글
@ㅇㅇ(211.234)
말귀 혼자 못알아쳐먹는 건 너혼자 풀발해서 욕쳐먹는 너임
뱉는다고 다 정합적으로 옳은 소리아니니 궤변망상 ㄴㄴ 진짜 주위에 있으면 존나 피곤하고 곁에 두기 싫은, 인스타에서만 볼법한 유형이 여기도있네
익명(210.111)2025-11-01 13:47
답글
@ㅇㅇ(211.234)
꾸득꾸득 글쓴이가 맨 아래 두줄로 (독자로써) 긍정적인 부분은 흐린눈하면서 피해망상을 활자로 표출하지마셈 보기 역겨움
익명(210.111)2025-11-01 13:48
답글
@ㅇㅇ(211.234)
이건 근데 달라구트 작가 본인이 인터뷰에서 한 말이잖아
일 그만두고 이사도 해야하고 글도 한창 바쁠때였다 등등 본인이 인터뷰에서 푼거임
익명(39.113)2025-11-01 14:06
답글
@ㅇㅇ(211.234)
원래 문피아란 사이트에서 하다가 조회수 안 나왔단거도 본인이 인터뷰에서 말함
투고썰도 본인이 인터뷰에서 풀었음;;
익명(39.113)2025-11-01 14:07
답글
@ㅇㅇ(211.234)
니가 이 사람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드냐가 아니라
작가 본인이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 흠
키야 200만;;
달러구트 아몬드가 최근에 나온 통속소설 중에선 goat인 듯
솔직히 내 취향 아니라서 그렇지 달러구트 가만보면 장르적 캐빨요소? 잘 구사함 기성작가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였음
그거 보고 깜도 안되는데 ”나도 달러구트 작가처럼 될 수 있어” 하면서 깝치는 애들 천지지ㅋㅋㅋㅋ 달러구트 작가가 무명때 직장 다니면서 또는 직장 때려치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관심도 없고 지금 글쓴이처럼 걍 어느날 갑자기 그냥 넣어봤는데 히트 친줄알음
200만 보고 나도 할 수 있다 깝치는 애들이 어딨노 쉐복 ㄴㄴ 1, 2부 합치면 곧 300만 찍음 달러구트 시리즈
지금 글쓴이처럼 <= 이건 왜 나오냐 난 대단하다는 의미에서 쓴 건데 진짜 쉐복 + 피해망상 조지노 ㅋㅋㅋ
@ㅇㅇ(118.235) 그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했던 노력은 보지 못하고 뭔 직장 다니다가 갑자기 뜬 것처럼 지가 뭘 안다고 성공담처럼 풀고 있으니 좀 아는 척 하지 말라는 것임. 참고로 난 아는 사람이라 이런 글 볼때마다 뭘 안다고 언급하지 싶더라고. ㅇㅇ
@ㅇㅇ(223.39) 니가 달러구트 작가랑 한번 만나보기를 했냐 대화를 해봤냐? 뭘 안다고 이딴 글을 쓰는지ㅋㅋ
@ㅇㅇ(118.235) 그 사람이 뭔 말을 듣던 뭔 상관임? 지금 이 갤러리에 그 누구도 달러구트 보고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혼자 쉐도우 복싱을 한 것에 지적한건데
@ㅇㅇ(118.235) 그럼 그 작가가 뭐 어디 네이버에서 욕 먹고 어디 블로그에서 지망생들 뭣 모르는 소리 들었다고 그걸 왜 여기 갤러리에서? 그것도 전혀 쉽단 말 한 적 없는 글인데? 넌 그 사람 아는 사람이지 그 본인이 아님 자아의탁 ㄴ
@ㅇㅇ(223.39) 얘는 걍 문해력이 박살났네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직장 다니다가 반짝 뜬 줄 아냐는 걸 못알아 쳐먹고 자신이 잘 모르는 것에는 아가리 싸물라는 말도 모르나ㅋㅋ
@ㅇㅇ(118.235) 난독증은 니고요...이 글 작성자가 언제 반짝 떳다함? 진짜 글 존나 못 읽네 걍 초등학교 다시 들어가서 한글 공부부터 해라 유명인에 자아의탁하는 짓거리는 좀 그만두고
@ㅇㅇ(118.235) 누가보면 이 글 글쓴이가 시발 좆도 쉽게 쓴글로 200만부 팔아서 배 아프다~ 그런 글 나도 쓰는데 존나 아깝다~ 개쉬워보인다~ 한 줄 알겠네 ㅋㅋ 얌마 내가 달러구트 작가여도 너 정도로 자아의탁하면 불쾌해서 토 쏠려
@ㅇㅇ(118.235) 좀 심하네 얘는
@ㅇㅇ(210.111) 니가 더 심해 인마ㅋㅋㅋㅋㅋ 말귀 존나 혼자 못알아 쳐먹네ㅋㅋㅋ 첫 출판작품(등단 X, 투고로 한 거) 이고 심지어 투고 여러군데 했다가 컨택된 한 출판사 통해서만 출간한 건데 첫 작푼에 200만 메가히트 ㅋㅋㅋㅋ 심지어 전 직장 삼성 다닌 그냥 회사원이었는데도.. 니가 이 사람에 대해서 뭘 안다고 안다는 듯이 쓰냐 이말임ㅋㅋㅋㅋㅋ 작가한테 물어봤음?
@ㅇㅇ(211.234) 말귀 혼자 못알아쳐먹는 건 너혼자 풀발해서 욕쳐먹는 너임 뱉는다고 다 정합적으로 옳은 소리아니니 궤변망상 ㄴㄴ 진짜 주위에 있으면 존나 피곤하고 곁에 두기 싫은, 인스타에서만 볼법한 유형이 여기도있네
@ㅇㅇ(211.234) 꾸득꾸득 글쓴이가 맨 아래 두줄로 (독자로써) 긍정적인 부분은 흐린눈하면서 피해망상을 활자로 표출하지마셈 보기 역겨움
@ㅇㅇ(211.234) 이건 근데 달라구트 작가 본인이 인터뷰에서 한 말이잖아 일 그만두고 이사도 해야하고 글도 한창 바쁠때였다 등등 본인이 인터뷰에서 푼거임
@ㅇㅇ(211.234) 원래 문피아란 사이트에서 하다가 조회수 안 나왔단거도 본인이 인터뷰에서 말함 투고썰도 본인이 인터뷰에서 풀었음;;
@ㅇㅇ(211.234) 니가 이 사람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드냐가 아니라 작가 본인이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 흠
되게 예쁘게 쓰는거 같던데 잘팔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