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은 심사나 등단자들이나 말들이 괜찮게 오가는 것 같던데
시집은 100권 넘어가서 보니깐 왜이렇게 모르는 시인들이 많은거냐..
젊은 시인들도 얼마 안 되는 것 같고
당연 다름
파란이 그렇긴 하더라 파란 신인상 받으면 거의 메이저 출판사에서 시집 내더라구 반면 파란시집은 정말 모를 시인들이 넘 많구, 3년?전 까지만 해도 유망한 젊은 시인들이 꽤나 파란에서 출간했던 거 같은데 반 자비출판이 되서 그런지 젊은 시인들이 안 보여
당연 다름
파란이 그렇긴 하더라 파란 신인상 받으면 거의 메이저 출판사에서 시집 내더라구 반면 파란시집은 정말 모를 시인들이 넘 많구, 3년?전 까지만 해도 유망한 젊은 시인들이 꽤나 파란에서 출간했던 거 같은데 반 자비출판이 되서 그런지 젊은 시인들이 안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