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는 하는데 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계속 투박한 거 같고 하아
읽기도 하고 생각도 해야지 다독다작다상량은 디폴트고 그 이상으로 무얼 할 건지도 필요하고
읽고 생각도 하지 그런데 내 스타일이 너무 딱딱한 거 같아서
@ㅇㅇ(223.38) 스타일을 이루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고민과 그를 위한 돌파구도 생각하는 게 생각이지 뭐
@창궁 내 전공 때문인지 글이 꼭 해외문학 카뮈 이런 쪽처럼 되게 무미건조함
@ㅇㅇ(223.38) 그걸 굳이 극복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음?
@창궁 그냥 뭔가 대중성도 챙기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ㅇㅇ(223.38) 언럭키 정영문임 그냥
@ㅇㅇ(223.38) 대중성은 문체에서 나오진 않는다고 생각함. 문체로 대중성의 문제가 나올 정도면 그건 극단적인 수준이란 뜻이겠고. 대중성을 고민한다면 내용(서사, 스토리, 소재, 주제의식 등)을 더 고민해야지, 문장을 고민할 필요는 없어보임
@창궁 고마워 다시 고민해서 써야지
@ㅇㅇ(223.38)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에 대한 성분 분석도 좀 해보셈 엉뚱한 걸 고민하고 엉뚱하게 연습하면 발전이 없다고 여기게 되잖아
예전에 쓴 글 보면 고칠 거 보이고 성장 체감되더라 무미건조한 문체도 딱히 문제점이 안 되고 - dc App
읽기도 하고 생각도 해야지 다독다작다상량은 디폴트고 그 이상으로 무얼 할 건지도 필요하고
읽고 생각도 하지 그런데 내 스타일이 너무 딱딱한 거 같아서
@ㅇㅇ(223.38) 스타일을 이루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고민과 그를 위한 돌파구도 생각하는 게 생각이지 뭐
@창궁 내 전공 때문인지 글이 꼭 해외문학 카뮈 이런 쪽처럼 되게 무미건조함
@ㅇㅇ(223.38) 그걸 굳이 극복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음?
@창궁 그냥 뭔가 대중성도 챙기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ㅇㅇ(223.38) 언럭키 정영문임 그냥
@ㅇㅇ(223.38) 대중성은 문체에서 나오진 않는다고 생각함. 문체로 대중성의 문제가 나올 정도면 그건 극단적인 수준이란 뜻이겠고. 대중성을 고민한다면 내용(서사, 스토리, 소재, 주제의식 등)을 더 고민해야지, 문장을 고민할 필요는 없어보임
@창궁 고마워 다시 고민해서 써야지
@ㅇㅇ(223.38)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에 대한 성분 분석도 좀 해보셈 엉뚱한 걸 고민하고 엉뚱하게 연습하면 발전이 없다고 여기게 되잖아
예전에 쓴 글 보면 고칠 거 보이고 성장 체감되더라 무미건조한 문체도 딱히 문제점이 안 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