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사무치는 괴로움이 밑에 깔립니다
그때에는 동의 시작이고 그리고 시작의 표시라
가만히 있는 나는 그만 홀로 남겨져버립니다
바깥에서 생의 소리가 살아날 때에는 나는 침묵 속에서 죽어버립니다
눈을 감는 것이지요</pre><pre style="color: rgb(255, 255, 255); overflow-wrap: break-word; text-wrap-mode: wrap;">
</pre><pre style="color: rgb(255, 255, 255); overflow-wrap: break-word; text-wrap-mode: wra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re><pre style="color: rgb(255, 255, 255); overflow-wrap: break-word; text-wrap-mode: wrap;">
</pre><pre style="color: rgb(255, 255, 255); overflow-wrap: break-word; text-wrap-mode: wrap;">제목도 기억안남...</pre>
지하철 스크린보드 시라도 읽어보렴
나쁘지 않은데? 제목은 월요일 아침이 적절하겠네
이게 비추 7개나 찍힐 정돈가.. 등단 기준으로 생각하지만 않으면 그냥 적당히 공감하고 넘어갈 만한 글인데
제발 좀 멋있는 척 하면서 폼 잡고 쓰지 않았으면 함.. 예술가병 걸린 초보 시임
근데 멋없고 폼 안 잡을 거면 예술 왜 함? ㅋㅋ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