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쓰레기통을 자처하던 갤러리에 글이 안올라오는 거 보니 

발등에 불 떨어져서 원고 붙잡고 있나보네 이것들ㅋㅋ


올해도 공쳤다 싶은 애들은 조용히 추천 눌러라ㅋㅋㅋㅋㅋ


그러게 똥글 싸지를 시간에 미리미리 세이브 원고 많이 생산해놨어야지 


등단이 어쩌고 카르텔 어쩌고 거리던 놈들도 막상 공고 뜨면 “한 번 넣어볼까?” 하는 게 신춘문예다


지원은 공짜고 1년에 딱 한 번. 

평생 지원해도 30번 안쪽으로 밖에 기회가 없는데 (늙어서는 힘들어서 못한다) 이런 희소한 데뷔 방법을 넣을 수 있을 때 많이 많이 넣어라! 


니네 진짜 구라 안치고 나이 들면 “아 그때 좀 더 글써서 넣어볼걸” 하고 후회한다. 


방통대에 그런 어르신들 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