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나 어휘 숙련이면 필사보다 더 많이 읽는 걸 추천함. 타인의 문장은 타인의 어휘라서 네 언어가 될 수 없음...
창궁(escaliof1603)2025-11-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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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서 하는 거라 ㅈㄴ 도움되는 중인데
애초에 어휘가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어서
익명(106.101)2025-11-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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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아니 외우는 건 체화가 아님... 네가 쓰는 어휘의 폭이 늘어야 하는데 외우는 건 그냥 단순 지식이 추가되는 거야
창궁(escaliof1603)2025-11-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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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창궁아 내비둬라 이미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탈퇴할 생각을 몬한다. 자기 글 쓰는 게 중요하다는 말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욕만 한다.
익명(118.235)2025-11-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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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이걸로 왜 키배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말을 굉장히 경제적으로(나쁜 의미로 축약해서 쓰는 편이야 구어적으로) 근데 필사를 하다보니 문어적 늬앙스나 문장의 연결 같은 게 배울 게 많았음
내가 배울게 많다는데 왜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네
니들은 하지마 난 좋다니까;;
익명(106.101)2025-11-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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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등단 못 한 아조씨는 먼저 등단부터 하고 조언하세요 ㅠㅠ 창궁이는 상받았는데 넌 뭐함 ㅠㅠㅠ
익명(106.101)2025-11-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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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래 뭐 니가 쓰는 글이니 니가 알아서 할 일이긴 하지... 근데 문장이란 건 결국 어휘의 쓰임이 발현된 수많은 가능성 중 고작 한 형태일 뿐이란 점을 좀 알아줬으면 해서 말한 거임. 근본적으로 네가 어휘 그 자체를 체득하지 않으면 뉘앙스(이것도 작가 본인이 체득한 뉘앙스지 네 뉘앙스가 아님)나 문장의 연결(이것도 작가 본인이 가진 센스지 네가 체득할 센스가 아님)는 상당히 부차적인 문제임
창궁(escaliof1603)2025-11-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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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라고 해서 나왔더니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는 뭐임? 뭐 자아가 12개이심?
익명(118.235)2025-1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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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리고 네가 진정으로 어휘에 대한 체화를 끝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필사할 이유는 더 없음. 이미 너 자신의 문장을 구성하게 될 테니까. 그러니까 필사는 아이러니를 내포하는 연습법임...
창궁(escaliof1603)2025-1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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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등단 못한 아조씨 말은 들을 필요 없어요 퓨ㅠㅠㅠㅠ 창궁이 조언만 듣고 감 ㅅㄱㅅㄱ
익명(106.101)2025-11-0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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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내가 등단 했다고 해도 부정할테고 뭐하러 너한테 내 신상을 까야할까? 그냥 우습다ㅋㅋ
익명(118.235)2025-1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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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나한텐 먹금하라고 하면서 너도 그만 댓글 달아라...
창궁(escaliof1603)2025-1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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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님은 기본 독해력이 많아서 어휘폭이 다양할 수도 있음
근데 난 독서보다 더 빠른 방법을 찾고 싶어서(시간이 부족함) 필사를 하고 있는 거고 지금 만족 중인데 정말 다들 왜 난리인지 1도 모르겠다 ㄹㅇ
익명(106.101)2025-11-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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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아니 독서보다 더 빠른 방법은 없음... 기초를 안 다지고 편법으로 쌓아봤자 읽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한 사람들일 텐데 티가 안 나겠음?
창궁(escaliof1603)2025-11-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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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독서보다 빠른 방법이 일일이 베끼는 거라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냐? 한컴타자 무슨 1000씩 나오냐? 다들 왜 난리냐고? 니가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라고 글 싸질러놓고 피해망상 짓이냐? 한심하다 한심해..ㅉㅉ
익명(118.235)2025-1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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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하루 책 1권 + 필사 하는 중ㅇㅇ 책도 보지 근데 님처럼 10년 글 쓴 게 아니고 고작 1년이라 빠른 방법이 필요해서 그런 거임
익명(106.101)2025-1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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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아조씨 먹금 좀 하세요 ㅠㅠㅠ 너무 긁었나보네 내가 ㅠㅠ
익명(106.101)2025-11-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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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응 먹금할거야. 넌 10년 지나도 어차피 등단 못해. 난 이미 했거든 수고하고.. 뼈에 새겨라 불쌍해서 얘기해주면 쳐 듣지를 않노 ㅉㅉ
익명(118.235)2025-1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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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아니 그러니까 그 빠른 방법이란 게 편법이라 성과가 없을 거라고... 1년밖에 안 썼으면 더욱 착실하게 읽고 쓰고 분석하는 게 맞음. 심지어 선생님도 뒀잖아. 속도를 왜 내려는지 모르겠는데 글쓰기에 속도를 낸다고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님...
창궁(escaliof1603)2025-1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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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해보고 안 되면 마는거지 왤케 다들 난리인지
ㅋㅋㅋㅋㅋ 해보고 알려줄게
익명(106.101)2025-11-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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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난리인 이유는 네가 먼저 난리를 쳤기 때문이긴 한데 그래 나도 이만 할게 건필해라
창궁(escaliof1603)2025-11-0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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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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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어이가 없는 게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해서 나왔더니 혼자서 긁혀서 발작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중임;;
익명(118.235)2025-11-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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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앞으로는 글 쓸 때 미등단자 제외라고 덧붙일 게 됐쥬?
ㅋㅋ
익명(106.101)2025-11-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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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그럼 니가 제외되겠지ㅋㅋ 난 아니고ㅋㅋ 우습다 우스워..
익명(118.235)2025-1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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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럼 짧은 문단 하나 써봐 니 문장 평가해준다 ㄱㄱ
아니면 등단 인증하던가 ㅋㅋㅋ
익명(106.101)2025-11-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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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뭘로 인증을 해도 신상 깔 때까지 부정할텐데 내가 뭐하러 이런 익명 공간에 신상을 까야하지? 너도 그걸 알고 나를 미등단자라고 정신승리나 하겠지. 니랑 다른 의견도 경청하는 습관을 가져라. 그리고 애초에 니가 뭐 새끼라느니 도발성 글 써놓고 피해자인 척 하냐? 한심하다 한심해.. 너는 몰라도 여기에 은근 등단한 작가들 많이 눈팅해.
문장이나 어휘 숙련이면 필사보다 더 많이 읽는 걸 추천함. 타인의 문장은 타인의 어휘라서 네 언어가 될 수 없음...
외워서 하는 거라 ㅈㄴ 도움되는 중인데 애초에 어휘가 많이 부족한 건 사실이어서
@ㅇㅇ(106.101) 아니 외우는 건 체화가 아님... 네가 쓰는 어휘의 폭이 늘어야 하는데 외우는 건 그냥 단순 지식이 추가되는 거야
@창궁 창궁아 내비둬라 이미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탈퇴할 생각을 몬한다. 자기 글 쓰는 게 중요하다는 말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욕만 한다.
@창궁 이걸로 왜 키배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말을 굉장히 경제적으로(나쁜 의미로 축약해서 쓰는 편이야 구어적으로) 근데 필사를 하다보니 문어적 늬앙스나 문장의 연결 같은 게 배울 게 많았음 내가 배울게 많다는데 왜 다들 난리인지 모르겠네 니들은 하지마 난 좋다니까;;
@ㅇㅇ(118.235) 등단 못 한 아조씨는 먼저 등단부터 하고 조언하세요 ㅠㅠ 창궁이는 상받았는데 넌 뭐함 ㅠㅠㅠ
@ㅇㅇ(106.101) 그래 뭐 니가 쓰는 글이니 니가 알아서 할 일이긴 하지... 근데 문장이란 건 결국 어휘의 쓰임이 발현된 수많은 가능성 중 고작 한 형태일 뿐이란 점을 좀 알아줬으면 해서 말한 거임. 근본적으로 네가 어휘 그 자체를 체득하지 않으면 뉘앙스(이것도 작가 본인이 체득한 뉘앙스지 네 뉘앙스가 아님)나 문장의 연결(이것도 작가 본인이 가진 센스지 네가 체득할 센스가 아님)는 상당히 부차적인 문제임
@ㅇㅇ(106.101)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라고 해서 나왔더니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는 뭐임? 뭐 자아가 12개이심?
@ㅇㅇ(106.101) 그리고 네가 진정으로 어휘에 대한 체화를 끝냈다면 아이러니하게도 필사할 이유는 더 없음. 이미 너 자신의 문장을 구성하게 될 테니까. 그러니까 필사는 아이러니를 내포하는 연습법임...
@ㅇㅇ(118.235) 등단 못한 아조씨 말은 들을 필요 없어요 퓨ㅠㅠㅠㅠ 창궁이 조언만 듣고 감 ㅅㄱㅅㄱ
@ㅇㅇ(106.101) 내가 등단 했다고 해도 부정할테고 뭐하러 너한테 내 신상을 까야할까? 그냥 우습다ㅋㅋ
@ㅇㅇ(118.235) 나한텐 먹금하라고 하면서 너도 그만 댓글 달아라...
@창궁 님은 기본 독해력이 많아서 어휘폭이 다양할 수도 있음 근데 난 독서보다 더 빠른 방법을 찾고 싶어서(시간이 부족함) 필사를 하고 있는 거고 지금 만족 중인데 정말 다들 왜 난리인지 1도 모르겠다 ㄹㅇ
@ㅇㅇ(106.101) 아니 독서보다 더 빠른 방법은 없음... 기초를 안 다지고 편법으로 쌓아봤자 읽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한 사람들일 텐데 티가 안 나겠음?
@ㅇㅇ(106.101) 독서보다 빠른 방법이 일일이 베끼는 거라는 게 도대체 무슨 논리냐? 한컴타자 무슨 1000씩 나오냐? 다들 왜 난리냐고? 니가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라고 글 싸질러놓고 피해망상 짓이냐? 한심하다 한심해..ㅉㅉ
@창궁 하루 책 1권 + 필사 하는 중ㅇㅇ 책도 보지 근데 님처럼 10년 글 쓴 게 아니고 고작 1년이라 빠른 방법이 필요해서 그런 거임
@ㅇㅇ(118.235) 아조씨 먹금 좀 하세요 ㅠㅠㅠ 너무 긁었나보네 내가 ㅠㅠ
@ㅇㅇ(106.101) 응 먹금할거야. 넌 10년 지나도 어차피 등단 못해. 난 이미 했거든 수고하고.. 뼈에 새겨라 불쌍해서 얘기해주면 쳐 듣지를 않노 ㅉㅉ
@ㅇㅇ(106.101) 아니 그러니까 그 빠른 방법이란 게 편법이라 성과가 없을 거라고... 1년밖에 안 썼으면 더욱 착실하게 읽고 쓰고 분석하는 게 맞음. 심지어 선생님도 뒀잖아. 속도를 왜 내려는지 모르겠는데 글쓰기에 속도를 낸다고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님...
@창궁 해보고 안 되면 마는거지 왤케 다들 난리인지 ㅋㅋㅋㅋㅋ 해보고 알려줄게
@ㅇㅇ(106.101) 난리인 이유는 네가 먼저 난리를 쳤기 때문이긴 한데 그래 나도 이만 할게 건필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어이가 없는 게 ‘필사 도움 안된다는 새끼들은 나와라‘ 해서 나왔더니 혼자서 긁혀서 발작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중임;;
@ㅇㅇ(118.235) 앞으로는 글 쓸 때 미등단자 제외라고 덧붙일 게 됐쥬? ㅋㅋ
@ㅇㅇ(106.101) 그럼 니가 제외되겠지ㅋㅋ 난 아니고ㅋㅋ 우습다 우스워..
@ㅇㅇ(118.235) 그럼 짧은 문단 하나 써봐 니 문장 평가해준다 ㄱㄱ 아니면 등단 인증하던가 ㅋㅋㅋ
@ㅇㅇ(106.101) 뭘로 인증을 해도 신상 깔 때까지 부정할텐데 내가 뭐하러 이런 익명 공간에 신상을 까야하지? 너도 그걸 알고 나를 미등단자라고 정신승리나 하겠지. 니랑 다른 의견도 경청하는 습관을 가져라. 그리고 애초에 니가 뭐 새끼라느니 도발성 글 써놓고 피해자인 척 하냐? 한심하다 한심해.. 너는 몰라도 여기에 은근 등단한 작가들 많이 눈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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