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신문사만 거의 스무곳에서 비슷한 시기에 투고 받던데,
하나만 써서 거기 죄다 뿌리면 중복투고라고 들통나려나?
중복 당선이야 당연히 들통나겠지만, 그냥 투고하는 것만으로도 들킬 수 있는 건가?
그냥 보내기만 했는데도 신문사끼리 시작부터 서로 무슨 네트워크로 검증해서 알아차리는 건지,
아니면 중복으로 당선되거나 했을 때 알아차리는 건지 누가 좀 알려줘
보니깐 신문사만 거의 스무곳에서 비슷한 시기에 투고 받던데,
하나만 써서 거기 죄다 뿌리면 중복투고라고 들통나려나?
중복 당선이야 당연히 들통나겠지만, 그냥 투고하는 것만으로도 들킬 수 있는 건가?
그냥 보내기만 했는데도 신문사끼리 시작부터 서로 무슨 네트워크로 검증해서 알아차리는 건지,
아니면 중복으로 당선되거나 했을 때 알아차리는 건지 누가 좀 알려줘
굳이 왜 그런 짓을 해? 애초에 신춘문예에서는 금지된 방법인데... 1작품 뿐이면 그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곳 한 군데에만 넣어...
혹시 여기는 붙고 저기는 안 붙을까봐... : 그 정도 경쟁력 있는 작품이면 피볼 지도 모르니까 한 곳만 내라 어차피 떨어질 거 그냥 여러군데 쓰면 안 됨? : 어차피 떨어질 거면 그냥 한 군데만 내라 우편비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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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당선이면 어차피 당선 취소인데 무슨 의미가 있누 본심 가봤자 뭐하는데? 아둔한 거지
기자들끼리 전화해본다고 하던데 당선자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들키면 걍 나가리
신문사 공고에 중복 투고 안 된다고 명시되었다면 안 하는 게 옳은 겁니다. 당선 되었는데 중복 투고로 취소되면 난감한 일이죠.
그냥 담백하게 설명해줄게ㅋㅋ 도대체 의미없는 종이 낭비를 왜 쳐하느냐 이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