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소설상 서울신문 신춘문예 출신 함윤이 소설가가 받음 ㅇㅇ
[일반] 서울신문 또 업적 쌓았네 문학동네 소설상 함윤이
익명(218.48)
2025-11-05 16:00
추천 24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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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볼수있어 ? 홈피 공지엔 없던데
검색하면 뉴스 기사에 뜨네..
"문학동네 소설상" 검색해봐 기사에 나옴
계속 기성이 받네
신인이 받는 게 이상한 거임. 저거 그냥 예전에 있던 작가상이라 생각하는 게 맞음 500명 투고자 중 300명이 등단작가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223.38) 에이 뭔 300명까지 등단작가겠냐 등단작가 300명 모으기도 힘들겠다ㅋㅋ 실질 등단자는 50명 안쪽이라고 본다 어중간한 애들도 헛된 희망 품고 많이 넣음ㅋㅋㅋㅋ
@ㅇㅇ(218.48) 신춘 신인 소설로 등단한 사람들 그냥 다 공모한다고 보면 됨. 20년 전에 등단한 대학 강사도 저기 공모하고, 작년 박선우 가르쳤던 강사도 거기 공모하고 떨어짐. 김홍도 몇 년 떨어졌고 그전 당선자도 경향이었고 그냥 저거 작가상이라고 생각해야함. 신인이 내는 게 비정상인 거
@ㅇㅇ(221.140) 그게 300명까지인지는 어케 아노? 내 주변에 취미생들 중에도 넣은 사람들 수두룩하다.. 걍 알 수 없는 걸로 넘 확신해서 말하지는 말어~
@ㅇㅇ(221.140) 참고로 신인이 내는 게 비정상이라는 건 통용되지가 않음.. 왜인지 알어? 내가 취미생 모임도 자주 가거든? 걔네들은 그런거 몰라. 걍 문학동네? 오 내가 아는 출판사네 하고 익숙한 출판사니까 걍 습작 원고 쳐넣는 애들이 대다수임. 니가 아마추어의 세상을 너무 모르는 듯ㅇㅇ
@ㅇㅇ(218.48) ㅋㅋ 개답답하네. 소설상 <- 기존 작가상이라 생각하면 됨. 8년전 작가상 투고자가 150-200명정도였음. 장편 계약 못받아서 김홍 임선우도 투고했는데 1-2년차 신인들은 어떨 거 같음 ㅋㅋ 걍 다냄. 한경, 현경 장편 데뷔한 사람도 냈고 오작 한겨레 등등 다냄 젤 경쟁 빡센 곳이 저기고. 문동 소설은 장편 데뷔한 작가로만 50명 채움
@ㅇㅇ(223.38) 222 맞말추. 문동 겨울호 심사평만 봐도 작품명만 공개하고 투고자 이름 공개 안 해. 다 기성이라서 그런거야. - dc App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떨어져도 막 슬퍼하지 않았으면 함. 등단 10년차 작가들이 공모하는데 거기서 붙는 게 미친 거임 ㅋㅋ
걍 누가 투고했는지도 모르는데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우고 있네 500명 중에 300이 기성이라는 수치는 어디서 나왔는지 그럼 나머지 200은 떠바리들이라는 소리인데 본인이 말한 “기성만 넣는다”는 말을 스스로 뒤집고 있네 별 것도 아닌 걸로 싸우냐 니네는
@ㅇㅇ(118.235) 문동 소설상 과반수가 기성이라고. 그러니 당선작은 기성작가가 나오는게 당연하고, 탈락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는 말 적으려 했던 거임. 기성 6: 신인 4 이정도 비율이라고, 기존 작가상이 사라지고 통합된 게 지금 소설상인데, 나는 기성만 넣는다라고 적지 않음
@ㅇㅇ(223.38) 기성 6: 신인 4 비율의 근거가 뭐냐고 그니까 니가 문학동네 내부자는 아닐 거 아냐 고집 징하게 심하네 문학동네 소설상이 기성 작가의 상이라고 정의 내리는 것도 니가 뭐 거기 사장도 아니고. 뇌피셜에 대한 근거를 내놓으라는 건데 근거도 없으면 입을 닫고 있든지
@ㅇㅇ(223.38) 신인이 내는 게 왜 비정상이라고 니가 정의를 내리냐 낼 수는 있는 거지 너 되게 편협하고 고집도 셈 걍 알고 있어라
@ㅇㅇ(118.235) 아 ㅋㅋㅋ 그거 말한 거임? ㅋㅋ 신인도 당연히 낼 수 있지. 그만큼 되기 개빡세다는 의미였음
@ㅇㅇ(223.38) 그니까 그런 의미만 말하면 되지 뭔 근거도 없는 300명 드립치고 6:4 비율 드립을 치냐? 숫자는 아주 객관적 지표인데 그 숫자를 지어내는 건 사기꾼이나 하는 짓임 논리를 얘기할 때는 너의 주관적 의견과 객관적 자료를 구분하길 바람
@ㅇㅇ(118.235) 기존 상이랑 통합되었는데 그 이후로 기성들이 안 냄? 문창과 강사들, 지방지 시 청소년 동화 등단할 것없이 공모하는 게 문동 소설상인데 8년 전 경쟁률 비교해서 경쟁률이 2배가량 늘었음.
@ㅇㅇ(223.38) 8년 전 문동 경쟁률이랑 니가 말한 500명 중에 300명이 등단자다, 기성 작가와 미등단자가 6:4 비율이라고 말한 수치의 근거가 안 맞잖아 수학적 근거가 없이 니가 뇌피셜로 지어낸 거 아냐 그렇게 의견 개진하고 다니지 말라고 더 없어보이니까
@ㅇㅇ(118.235) 하아… 소설상은 신인 뽑는 공모전이 아니고 기성작가 뽑는 공모전이라고요.... 작가상이랑 겹쳐서 그냥 통합한 거고요 ㅠ 소설상은 등단자들 라스트찬스라 등단자만 모이는 합평도 있고요. 신인이 냈다는 것부터 이해 안 가는데. 경쟁이 두배로 늘었으니 기성도 두배로 늘었겠죠ㅠ
@ㅇㅇ(223.38) 야 논점 벗어나지 말고 니가 뱉은 거 그대로 난 말해주고 있거든 그래서 ‘500명 중에 300명은 등단자다’ = 300명이 등단자라는 수치적 근거, ‘기성과 일반 비율이 6:4이다’ 라는 수치적 근거를 대라고. 니 예상 예측 니 의견 말고 말귀 못알아듣냐? 그냥 주관적인 추정치라고 하든가 고집 존나 세네 얘.
@ㅇㅇ(118.235) 아 개딱밤마렵네 진짜ㅋ 지금 소설상이 과거 작가상이라고요. 작가만 받는 상던 상이 투고자 150-200이라고요. 그때 소설상도 기존 등단 작가들이 대부분 냈고 그러다 보니 상이 중복 돼서 통합했다고요. 8년 전 공모 경쟁률이랑 지금 비교하면 두 배로 올랐고 그 수치대로라면 작가는 300명 정도 내겠죠ㅠ 남은 건 쌩 신인일 거고요
@ㅇㅇ(223.38) 그니까 니 뇌피셜이라는 거잖냐. 통계 안배움? 8년 전과 지금은 ‘표준’이 다르고 지원자는 ‘모수’가 다른데 8년 전기준으로 500명 중에 300명이 기성 작가이고 6:4라는 걸 네가 어떻게 아냐고 니 주관적 의견이랑 객관적 수치를 헷갈리지 말라니까? 너 학교에서 통계 안했냐? 통계가 성립을 못하는데 왜 객관적 수치를 들이밀고 있냐고 진짜 못배워서 그렇구나
@ㅇㅇ(223.38) 와 진짜 중2 수학 통계의 기본을 설명하고 있어야하네..
@ㅇㅇ(223.38) 너 약간 사고 방식이 원시인 같네...천둥이 치는 날 우연히 소가 타죽어서 소고기가 나왔는데, 원시인들은 그때부터 천둥이 치는 날이면 소고기가 생길거라고 생각한다는ㅋㅋ 니가 하고 있는 말이 뭐냐면 과거에 소고기 1개가 생겼으니까 천둥이 두번 치면 소고기가 2개 생길 것이라고 하는 원시인 사고 방식임ㅋㅋ
@ㅇㅇ(118.235) 그렇네요 ㅠ 주변만 보고 확신한 제가 잘못 말한듯. 수알못이라 ㅈㅅ합니다.
이 댓글을 읽으면서 느낀점: 아는 척하는 애 일수록 존나 모른다. 소크라테스가 맞다. 너 자신부터 알아라. 자신이 모른다는 걸 안다는 것도 중요하다. 누가보면 문학동네 직원이 쓴 댓글인줄 ㄷㄷ
@ㅇㅇ(121.161) 리빙포인트) 소크라테스가 자주 말하긴 했지만 델포이 아폴론 신전에 새겨진 말이다ㅋㅋ
@창궁 창궁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내가 쓴 댓글은 그 명언의 출처가 소크라테스라는 주장이 아님 ㄷㄷ 소트라테스가 실제로 많이 인용하며 자신의 철학에 사용했고 철학의 논지가 중요하지 ㄷㄷ
@창궁 델포이 신전 기둥이 옳았다고 할 수는 없잖냐..ㄷㄷ 왜그래 나한테..
@ㅇㅇ(121.161) 아니 그냥 상식으로 알아두라고 언급한 건데 왜 그래
@창궁 웅 미안행..ㄷㄷ 창궁이 요새 잘나가서 꼽주는 줄 알았자너..ㄷㄷ
@ㅇㅇ(121.161) 나는 꼽먹으면 먹지 주진 않음... 내가 꼽줄 위치도 아니고
@창궁 웅 고마워 사랑해..난 너 좋아 창궁씨 열심히 쓰는 모습 좋아
@ㅇㅇ(121.161) 좋아해줘서 고맙다 의도치 않게 꼽준 것 같이 된 건 미안허이
그게 왜 서울신문 업적이야 작가 업적이지
그니까 꼴깝 ㅋㅋ
걍 재미로 쓴 건데 뭐이리 진지하냐ㅋㅋㅋ 엄근진임??
@ㅇㅇ(218.48) 지가 븅신 같은 소리해놓고 팩트로 꼽먹으니까 농담인데 왜 진지빠냐고 지랄하네 ㅋㅋㅋ 에라이 추한놈아
@ㅇㅇ(220.92) 엄근진 특징이 팩트를 좋아한다더니 맞네 뭐 무서워서 농담도 못하겠노 ㄷㄷ
@ㅇㅇ(218.48) “논란일자 장난”
@ㅇㅇ(220.84) 논란?ㅋㅋㅋㅋ 이게 무슨 논란인데?ㅋㅋㅋㅋㅋㅋ
ㄹㅇ 그게 왜 신문사업적임? 능지 무슨일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접떨어놓고 장난 이지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4.46) 장난 쳤더니 "논란" 이지랄 ㅅㅂ ㅋㅋㅋㅋㅋㅋ 엄근진의 표본이다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친구도 없나 '한국이 낳은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이러면 안경 쓱 올리면서 '무슨 한국이 낳았냐? 작가가 잘한거지...' 이런 음침한 애들이네ㅋㅋ
@ㅇㅇ(218.48) 아재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진짜 쪽팔리네,,, 디시 와서 “논란일자 장난” 드립도 못 알아먹고 긁혀서는 뭔 엄근진 어쩌구 거품을 무십니까,,, 진짜 존나게 짜칩니다,,, 어린 애들이면 쿨찐이라고 놀리기라도 하지 쉰내 풀풀 풍기면서 그러시니 그냥 글러먹은 소인배라는 소리 밖에 안나오네요,,,
@ㅇㅇ(218.48) 물론 이것도 핀트 이해 못하고 개소리하면서 정신승리할 거 뻔히 보이지만,,, 에혀
@ㅇㅇ(220.84) 댓글 좀 고만 써라 줄줄이 다는 것만 봐도 별것도 아닌 거에 싸불 니가 존나 하고 있음 ㅇㅇ
요즘 찐따들은 별 븅신 같은 거에 집착하는구나 존나 웃기네 한줄짜리 인터넷 똥글에다 욕하면서 댓글 싸지르는 거 웃음벨이네ㅋㅋㅋㅋㅋㅋ
손흥민 한국의 자랑이라고 하지 마라 선수가 잘한거지 한국이랑 먼 상관이냐 주접 떨지마라 = 딱 중국인 웨이보 댓글에 이렇게 올라옴
함윤이 올해 상많이받네
그니까 대단하다 신춘 당선도 얼마 안됐는데 말이여..
뇌피셜 vs 뇌피셜로 열변 토하면서 싸우는 거 안쓰럽네 이게 망생지옥인가..
뇌피셜 병신은 1명 뿐인데 양비론 펼치면 다 되는줄 아는 망생이2 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