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시인선 이미 있는 상황에서

김민정 시인이 난다 세우고 난다시선 또 만들어서 그것도 문동에서 홍보돌리는데

또 교우서가 시리즈라고 또 다른 라인을 만들었음 그리고 문동에서 홍보돌림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고 싶은 건가

도대체 계열사가 어떻게 얽혀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