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 시인선 이미 있는 상황에서
김민정 시인이 난다 세우고 난다시선 또 만들어서 그것도 문동에서 홍보돌리는데
또 교우서가 시리즈라고 또 다른 라인을 만들었음 그리고 문동에서 홍보돌림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고 싶은 건가
도대체 계열사가 어떻게 얽혀있는지 모르겠네
문동 시인선 이미 있는 상황에서
김민정 시인이 난다 세우고 난다시선 또 만들어서 그것도 문동에서 홍보돌리는데
또 교우서가 시리즈라고 또 다른 라인을 만들었음 그리고 문동에서 홍보돌림
다품종 소량생산을 하고 싶은 건가
도대체 계열사가 어떻게 얽혀있는지 모르겠네
그냥 딱 보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이즈 나오는 시인선들인데 뭘 모르는 거지
어떤 사이즈인데??
문동 -> 원래 잘 팔리니까 하던 대로 하겠다 교유서가 -> 아직 시단에서 자리잡지 않은 신인 or 등단 후 애매한 포지션의 시인 난다 -> 시단의 goat 현재 가장 잘 나가는 탑티어 이렇게 나눠서 내겠다는 거 아냐 그냥 보면 나오는데
이게 딱임 ㅋㅋㅋ 시인선 새로 런칭했응때 1번 타자만 봐도 보임. 난다 김혜순, 교유서가 소후에
문동 시인선 점점 별로…아무래도 계열사까지 끼다보니ㄷ
교유서가 안그래도 문동서 홍보하길래 봤더니 작년에 등단하신분이 시집을 내셨어 그것도 투고가 아니라 제안받은 걸로 알고 있음 그럼 등단작만으로 출판사가 제안을 한건가?그렇담 대단한거네 메이저 등단도 이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