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지 풀 때 어렵다고 답지 베끼는 애들 같음
아니 뭐 답지 봐서 풀이 과정도 보고 답도 적어보고 푼 느낌도 나고 좋기야 하겠지
근데 답지 베껴서 푼 애들이 풀이 과정을 암만 달달 외운들 응용이 되겠음?
본인이 베낀 과정은 근본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원리의 많고 많은 적용 중 하나인데?
그걸 응용해서 원리를 깨우치고 다른 문제에 적용할 줄 알았으면 애초에 제 힘으로 풀었지 답지 베끼지 않았을 거란 것도 좀 웃김
수학 문제지 풀 때 어렵다고 답지 베끼는 애들 같음
아니 뭐 답지 봐서 풀이 과정도 보고 답도 적어보고 푼 느낌도 나고 좋기야 하겠지
근데 답지 베껴서 푼 애들이 풀이 과정을 암만 달달 외운들 응용이 되겠음?
본인이 베낀 과정은 근본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원리의 많고 많은 적용 중 하나인데?
그걸 응용해서 원리를 깨우치고 다른 문제에 적용할 줄 알았으면 애초에 제 힘으로 풀었지 답지 베끼지 않았을 거란 것도 좀 웃김
읽은 책이 몇 없어서 필사하면서 문장구조 등등 분석할거 많은데?
그리고 문학이 수학처럼 딱 답이 나와있는것도 아니고...필사한다고 까는거는 비약이 심하네
문장 구조부터 분석할 수준이면 책이나 더 읽지 필사를 왜 하냐......
책이 잘 안읽힘... 이거라도 해야함 오디오북은 진도가 너무 느리고
@이유없다 니야말로 필사로 답을 찾을 수 있는 것마냥 구는데 그게 본질적으로 수학 답지 베끼기랑 다를 게 없단 말을 못 알아먹으면 넌 진짜 책부터 다시 읽는 게 맞을 듯
@이유없다 뭔 이거라도 해야 함ㅋㅋㅋ 차라리 수능 국어를 풀어라
필요하니깐하지
니 그 말은 강의 듣고 받아쓰기 하면 성적이 오른다는 거랑 같다. 얘야, 분석하는 데에 베껴쓰기가 필수인 게 아니야. 베껴쓰기가 그렇게 도움이 되면 어떤 자료든 분석할 때 그렇게 하디?
@이유없다 책 안 읽히고 그거라도 해야 될 지능이면 애초에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일이 네 적성이 아니란다
그냥 스스로 생각을 안 함. 노력만능주의에 빠져있는듯. 무지성한 애들한테는 뭔 말을 하는 거 자체가 의미 없는 거 같다. 말해줘도 그 말을 듣고 생각을 어차피 안 해 보면. 사고능력 자체에 결함이 있어서 그러는 거 같아.
필사보다 더 좋은 방법들은 변명 오지게 하면서 필사만 붙드는 거 보면 애잔하긴 함. 기생충 열심히 베껴 적으면 기생충 아닌 건 또 다른 책 필사해서 적으려나?ㅋㅋ
너나
그냥 종교라니까? 노력은 하고 싶은데 뭘 노력해야하는지 모르는 애들이 시간만 죽이면서 깜지 쓰면서 “난 문장력을 기르는 중이야” 라고 자위하는 거
난 머리 안 좋아서 이렇게 해야 함. 비꼬지마
@이유없다 다른 사람 말 귓등으로 안 들을 거면 걍 니 갈 길 가셈. 결국 다른 좋은 방법을 제시해줘도 변명으로 일관하는데 결과로 증명해오면 누가 뭐라 하겠냐. 여기서 힘 빼지 말고 필사 잔뜩 하고 오기나 하셈
예아
수학문제지랑 예시를 드는 것 부터 병신임 ㅋㅋ 수학에는 답이 있으니 답지를 베끼는 게 병신인 행동인데 '예술' 이라는 답지 없는 문법에서 유일한 '답지'에 가까운 소설 필사, 음악 카피, 미술 모작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피카소도 모작을 했는데 이딴 방구석 쓰레기 새끼가 필사는 수학처럼 답지 베끼는 병신임 ㅇㅇ; 이딴 식으로 말하고 있는게 코미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래서 뭐.... 어디.... 지방문예지라도 등단한 성공한 병신임...? 아니면 그냥 이딴 똥끌 싸지르지 마셈 병신아
다만 깜지처럼 병신처럼 달달달 쓰고 있는 애들은 병신이 맞고 왜 작가는 여기서 이런 문장, 이런 리듬으로 썼을까? 어미는 어떻게 계속 바꾸는 걸까? 문단에서 문단으로 넘어갈때 어떻게 하고 있지? 생각하면서 필사해야함 미술 음악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