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길래

걍 폰 꺼내서 검색해봤는데

진짜 확정! 만 하고 끝난 책이 많네

옛날 책도 아니고 요즘? 책이긴 하지 코로나 후로 나왔으니

요즘 출판 소설은 더 이상 드라마화 잘 안 해주나

그놈의 웹소설 같은건 드라마로 허구한날 만들더만 출판계에도 관심 좀 가져주지......

아니 출판계에도 보면 아몬드나 달러구트 같은거 드라마화하면 되잖아

bts도 방송 중에 극찬한 소설이 아몬드인데 이런건 제의가 안 왔나......

볼 때마다 아쉬움

자꾸 소설판이 사람들에게서 멀어지는거 같아서

확정이라고 띠지에까지 나온거보면 진짜 된거긴 할텐데 지금까지 지난거면 엎어진게 거진 확정인거 같고

더 근래 제작 발표되었던 폭군의 쉐프 이거 원작 웹소설 드라마 한다던 기사가 이 책 확정 기사보다 더 뒤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