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문단이 요구하는 언어랑
소위 대중소설이랑
거의 뭐 안드로메다 수준이더라고???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
문단이 요구하는 언어?
이게 이해가 안가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설명은 들었는데..
듣고 보니 글쓰기 기술? 표현?
이런게 고도의 기술력이라는건 알겠거든?
근데 이거 재미가 있어?
아무리봐도 대중이 읽으려고 안할거 같은데? 그럼 안팔릴거고
소위말하는 출판이나 등단하려면..?
그 언어로 써야하고
중간은 없는거야???
내가 뭐 모르는 소리하는거지?
걍 잘 쓰면 됨 ㅇㅇ
ㅇㅇ모르는 소리 하는 거임
책 안읽어???
계속 이쪽 소설들만 읽고 쓰다 보면 진심으로 재미있어지긴 하거든? 근데 동시에 대중성 감각을 잃어가는 기분이기도 해 한때는 대중들과 같은 생각이었는데 이젠 대중들과 의견이 달라져 버리는.. 스스로를 좁은 판에 적응시킨 것 같달까
등단하려면 대중소설 꺼를 다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