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갤 가보먼 현직 추리소설 작가(한국인임, 출판 경험 있으시고 수상 경력도 있음)가 직접 댓글로

'일단 여성이 억압받는 상황의 작품을 출판사에서 꺼려함. 그러다보니 그걸 피해서 쓸 수밖에 없음. 잔인, 잔혹한 내용도 꺼려함. 그러다보니 그걸 피해서 쓸 수밖에 없음. -_-;; 미스터리 주 소비층이 3,4십대 여성임. 그러다보니 그 분들의 성향에 맞출 수밖에 없는 실정. 이거 빼거 저거 빼다 보면 남는게 감성? 그런 거 밖에 없다네...'

이렇게 달았음

다시 말하지만 저 분 현직 추리작가시고 필명도 까고 활동하신 분임
지망생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