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스스로가 너무나 모자라지 않을까 하는 질문들에서 잠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문예 갤러리가 성장을 시작하고 유지하는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나뭇잎이 무성한 나무의 그늘을 떠올리며
작은 싹처럼 꾸준히 일구어 나가려 합니다.

다만 아직 대부분의 창작글이 문학 갤러리에만 올라오고 있는 점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면 과제를 꾸준한 홍보로 극복하려 합니다.

홍보 글은 시간이 되는 대로 문학 갤러리에 게시를 반복하며 개선할 것입니다

문학갤러리에서 이 곳을 알려주신 분이 계셨는데 도움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즐겁고 편안한 일요일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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