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1인칭 시점으로 쓰면 좀 그런거 같고
전지적 관찰자 시점이 제일 무난 할까요?
주인공이 없는 곳에서도 다른 인물들의 갈등이 나옵니다.
어느 시점은 좋고 구리다 이런건 그냥 작가의 강점이 어디에 더 치중되었느냐에 따라 달린듯 다양한 인물들의 1인칭 구도를 넘나드며 전개되어도 신선할 듯 싶고.. 뭐든 일단 쓰고 고치고 하면 나아지기 마련이니까요 - dc App
어느 시점은 좋고 구리다 이런건 그냥 작가의 강점이 어디에 더 치중되었느냐에 따라 달린듯 다양한 인물들의 1인칭 구도를 넘나드며 전개되어도 신선할 듯 싶고.. 뭐든 일단 쓰고 고치고 하면 나아지기 마련이니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