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같은 1인칭 시점으로 쓰면 좀 그런거 같고

전지적 관찰자 시점이 제일 무난 할까요?

주인공이 없는 곳에서도 다른 인물들의 갈등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