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야옹거렸다.
정수리가 까진 척 봐도 행색이 돈없어보이는 아저씨와 대학생으로 보이는 젋은 여자가 고양이밥을 주며 대화를 나눴다.
나는 그들과 가까워 짐에 따라 어떻게해야 저들을 작살날수있을까를 고민했다.
고양이는 타고난 사냥꾼들로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주범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죽어야만 한다.
그것이 환경주의자로써의 나의 사명.
선택의 순간이 왔을때 나는 고양이를 줘패고 죽이거  대머리 아저씨릉 줘패 죽이고 여대생을 줘패 죽였다.
기자가 나에게 왜 그런 일을 했냐고 물었을때,나는 당당히 생태계를 위해 그랬노라 말했다.
감옥에서 본 뉴스에서은 미친놈의 소행으로 고양이 혐오자로 나왔지만 후회은 없도다.
나의 명성은 저 사해에 다아 고양이 학살론자들이 보내주는 편지를 몇장인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