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국을 꿈꿨지만 단한번도 천국을 본적이없다. 그리하여 나는 사람들이 천국이라고 말하는 것을 천국이라고 생각하고 얻기를 원했다.
하지만 그 어느 것도 가지는데 실패했다. 사실 나는 그 천국을 가질 조건 조차 안됐다는걸 깨닫고 나서는 모든 걸을 포기하고야 말았다.
나는 지옥에살았기에 천국을 넘어보며 천국에 있는 자들을 원망했다. 망치로 그들의 모형을 때리기 를 시작으로 악마를 불러 그들을 몰락시키라며 소피를 머리에 쓰고 소의 심장을 생으로 씹었다.
몇몇은 천국에서 낙하하였으나 대부분은 천국에서 계속 살고있다.
나는 화가나서 대체 나는 왜 지옥에 살아야하고 그들은 천국에 사는지 신에게 물었다. 하지만 신은 대답이없었고 원망할곳은  나의 가계밖에없었다. 나의 조상이 해야할 것을 하지않았기때문에 나는 지옥에있게되었으니 그들을 원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었다.
나는 그들이 지옥에있기를 진심으로 빌고 빌었다. 또빌고빌고 빌었다.
세상이 끝날때까지 빌고 빌고 또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