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나 지겨운 기분으로 점심을 먹었다.
나는 무직, 수중에 돈은 1만원 밖에 없다.
알바는 일주일전에 짤렸고 면접은 보지만 연락은 오지않고
교통비만 날렸구나 강물의 움직이지않는 황새
어렸을때 좋아하던 펑크 락밴드 기타치는 멤버 와 같은 삶을 살다니 씨발, 절대 그렇게 살지않기로 맹세했건만.
시험 몇번 낙방 하니 맹세는 잊혀져 기억 하는 사람 찾을수 없다.
그때의 나 어디가서 찾을수있을까.
백방 소문내봐야 돌아오는 건 까마귀 울음 소리
인기도 없는 펑크 음악.길에서 마주치기 싫은 락커.
식어가는 국밥 뜨거운 태양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비둘기의
날개짓에 팔이 상처를 입었다.
비둘기눈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평화는 언제나 강자의 것이라더니
그말이 틀리지 않구나.
펑크 마인드로 쳐단한다. 나를 취직시켜 주지않은 죄.
많은 돈을 주지않은 죄.
나는 무직, 수중에 돈은 1만원 밖에 없다.
알바는 일주일전에 짤렸고 면접은 보지만 연락은 오지않고
교통비만 날렸구나 강물의 움직이지않는 황새
어렸을때 좋아하던 펑크 락밴드 기타치는 멤버 와 같은 삶을 살다니 씨발, 절대 그렇게 살지않기로 맹세했건만.
시험 몇번 낙방 하니 맹세는 잊혀져 기억 하는 사람 찾을수 없다.
그때의 나 어디가서 찾을수있을까.
백방 소문내봐야 돌아오는 건 까마귀 울음 소리
인기도 없는 펑크 음악.길에서 마주치기 싫은 락커.
식어가는 국밥 뜨거운 태양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비둘기의
날개짓에 팔이 상처를 입었다.
비둘기눈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평화는 언제나 강자의 것이라더니
그말이 틀리지 않구나.
펑크 마인드로 쳐단한다. 나를 취직시켜 주지않은 죄.
많은 돈을 주지않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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