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1월 5일 대회에서는 첫 날 대회에서 IWGP 세계 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펼치는 타카기 신고와 오카다 카즈치카 중 패한 쪽에게 태그 전선 출격을 명했다.
근래에는 도쿄돔 대회의 대진표가 이미 결정된 선수는 WORLD TAG LEAGUE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관례가 되어 있다. 타이치는 이것이야말로 '레벨 저하'의 원흉이라고 단죄.
"너희들이 출전하지 않으니까 필요 없는 놈들, 영문 모를 팀이 나오는 거다. 1월 4일에 진 쪽이 책임을 지고 1월 5일 태그 전선에 나와라. 오카다가 지면 오카다 & 타나하시로, 타카기가 지면 타카기 & 나이토로 덤벼라"라고 지명했다.
게다가 "돔에서 우리들에게 이길 수 있는 팀이 없다는 사실, 태그 최강을 증명하면 내년엔 '타이치 & 잭에게 이기면 1,000만엔' 기획을 해도 좋다. 장소는 길거리 아니면 편의점이다."
출처:[번역]신일본 WORLD TAG LEAGUE 단독 선수 타이치가 말하는 '레벨 저하'... 타카기 & 오카다를 원흉이라고 단죄 (断罪)! (2021년 12월 3일. 도쿄 스포츠)
되게 땡기는 제안인데
신일본 특 인터뷰에선 온갖 꿀잼 소스 던지면서 실행에는 좆도 안옮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