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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운영에) 참여하던 코디가 떠난 이후로 모든게 바꼈다. 그 이후부터 모두가 멋대로 하기 시작했다. 영벅스와 케니는 여전히 자기들이 하는 것들엔 발언권이 컸고, 제리코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런 제리코조차 어느 순간부터 토니칸이 자기 메세지를 2주 넘게 답장하지 않는다고 그러더라. 애우가 중요한지 중요하지 않은지 묻는 지경까지 갔고, 그(토니칸)에겐 중요하지 않게 된 것처럼 보였다. 

제작 미팅 여는 걸 멈췄고, 제시간에 쇼를 만들기 위한 모든 작업이 중단됐다. 우린 쇼를 하는 날 우리가 뭘 해야하는지 알기 위해 오후 5시 무렵까지 기다리게 됐다. 

어느 라이브 TV 방송이 그렇게 한단 말인가? 돈만 있는 그곳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