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ア】OZAWAが大放言 Nー1制覇の先に見据えるプロレス大賞MVP「俺しかいない」 | 東スポWEB

ノアの〝RealRebel〟ことOZAWA(28)が、秋のシングルリーグ戦「N―1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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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1 우승해서 그 앞을 볼수 있는게 있다면?


그렇게 되면 프로레슬링 '촌탁' 대상 MVP는 어떻게 봐도 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심사위원들이 누구랑 가장 친하냐' 그랑프리 수준이었으니까. 난 심사위원들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으니 이번에 차지하면 제대로 알아봐줬다는 면에서 가치가 더더욱 상승한다. 대항마따위 있을리가.



- 이번에 G1을 차지한 KONOSUKE TAKESHITA도 후보군에 있다만?


무리해서 역수입된 레슬러를 왜? 원래는 해외 선수잖아? 만약에 존 시나가 MVP를 차지했다고 하면 누구나 '에?'할걸?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라면 이해할수 있어도 'KONOSUKE TAKESHITA'는 못받아들인다. (전자는 신일본 소속으로 지방 투어에도 참가하는 타케시타, 후자는 어쩌다 신일본 빅매치 흥행만 딸깍 뛰고 마는 타케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