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1 우승해서 그 앞을 볼수 있는게 있다면?
그렇게 되면 프로레슬링 '촌탁' 대상 MVP는 어떻게 봐도 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심사위원들이 누구랑 가장 친하냐' 그랑프리 수준이었으니까. 난 심사위원들이랑 별로 친하지도 않으니 이번에 차지하면 제대로 알아봐줬다는 면에서 가치가 더더욱 상승한다. 대항마따위 있을리가.
- 이번에 G1을 차지한 KONOSUKE TAKESHITA도 후보군에 있다만?
무리해서 역수입된 레슬러를 왜? 원래는 해외 선수잖아? 만약에 존 시나가 MVP를 차지했다고 하면 누구나 '에?'할걸? '타케시타 코우노스케'라면 이해할수 있어도 'KONOSUKE TAKESHITA'는 못받아들인다. (전자는 신일본 소속으로 지방 투어에도 참가하는 타케시타, 후자는 어쩌다 신일본 빅매치 흥행만 딸깍 뛰고 마는 타케시타.)

타케시타는 올해는 무리지 애우빨로 iwgp따야 내년에나 가능할
MVP는 오자와가 탈 거고 여프 부문 수상은 카미타니 사야가 하겠지 - dc App
이야 ㄷㄷㄷ
대놓고 질러버리네 ㅋㅋㅋㅋ
신일본이 타케시타 미는 속내가 이거면 진심 존나 졸렬하네
촌탁드립 맵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지
역시 OZA-COLA
오자와 N1 우승 먹자
고토님은 역시 무리겠지
고토는 애매해
오자와가 압도적이긴 한데 홍머픽으로 요즘 예능에 PR 많이 찍는 카미타니도 모르겠다....
죠시프로는 프로레스 코스프레로 보는 동스포 꼰대근성 때문에 무리
팩트)다
대외 인지도 및 흥행의 파급력으로 보면 아직까지는 카미타니. OZAWA는 내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