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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오텅가는 존 시나가 은퇴하기 전에 넥서스가 돌아와서 그를 두들겨패는 장면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넥서스가 돌아와서 그를 때려눕히지 않고 은퇴한다면 아쉬울 것이다. 그래서 해야 한다. 갑자기 관중 속에서 누구지? 누가 링에 나타났지? 두둥, 복수다. 우리가 네 업보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