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갤러리 어워즈에서 최고의 남성 & 여성 선수에게 주어지는 그런 느낌의 벨트.
왼쪽 사이드 플레이트에는 남성부 최다 수상자인 AJ 스타일스(와 경이로운 포어암을 맞기 직전인 푸들)를 그렸고,
오른쪽 사이드 플레이트에는 여성부 공동 최다 수상자인 샬럿 플레어(와 탭 치기 직전의 트리쉬 할매)를 그렸음(샬럿과 리아가 2회로 동률이지만, 립타이드 보다는 피겨에잇이 그리는 데에는 더 깔끔해서 선정).
프로레슬링 갤러리 어워즈에서 최고의 남성 & 여성 선수에게 주어지는 그런 느낌의 벨트.
왼쪽 사이드 플레이트에는 남성부 최다 수상자인 AJ 스타일스(와 경이로운 포어암을 맞기 직전인 푸들)를 그렸고,
오른쪽 사이드 플레이트에는 여성부 공동 최다 수상자인 샬럿 플레어(와 탭 치기 직전의 트리쉬 할매)를 그렸음(샬럿과 리아가 2회로 동률이지만, 립타이드 보다는 피겨에잇이 그리는 데에는 더 깔끔해서 선정).
오 좋다
잘 뽑았네 ㅋㅋㅋㅋㅋㅋㅋ
새미랑 트리쉬 안티임? ㅋㅋㅋㅋㅋ
금손추
불쌍왕 타이틀도 ㄱㄴ?
에제랑 샬럿이 그러고보니 믹스드 태그매치 파트너였었지
확실히 피겨에잇이 더 직관적이긴 한 듯
슈퍼맨 빤찌가 들어갔어야 했는데 까비
캐나다 혐오를 멈춰주세요
중앙에 심심하면 소환해서 줘패는 그새끼 넣어야지
니가 만드세요 병신아
@프갤러4(1.212) 바로 효우 소환되네 신기하다
오른쪽 사이드 위치 조금만 올림 딱이겟는데
자버챔아닌가요?
양승찬 쫓아내고 이젠 이런것도 만드네 우리 홀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