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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랑 존시나 경기 보고 나니까 진짜 더 한심하게 느껴진다.


특히 케니 오메가 이 선수도 한때는 대단한 프로레슬러 취급 받지 않았냐?


그 외에 aew에는 자신들의 레슬링에 자부심 가득 차 있던 인디의 제왕들도 다수 있잖아?


그런데 77년생 에제랑 존 시나가 경기로 찬사 받을때 그 선수들은 뭐하고 있냐?


경기중에 비빔면이나 먹고 비니루 파티나 하고있지.


솔직히 존 시나가 위험한 기술 시전을 즐겨 했는가에 대해서는 논외로 둔다고 해도,


에제가 현재 애우의 선수들 보다 몸 덜 굴렸다고 말 할수 있나?


이거는 진짜 토좆, 애똥내 이런걸로 조롱할 수준이 아니라.


그저 안타깝다.


결국엔 덥덥이나 거기서 뛰는 선수들을 돈으로 까던 실력 좋다고 칭송 받던 인디 선수들도 프로레슬링에 대한 프라이드나 존경심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더 실력은 좋은거 같은데 덥덥이 가서 많이 벌고 많이 주목 받는거에 그냥 속이 뒤틀려서 악플러짓 했다는 반증이잖아. 지금 aew의 경기력이나 팬들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말이지.


나도 프로레슬링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너무 안타까울 뿐이야.